
Learn the Cost of Hope — head out on a new expedition into the Zone in this massive, nonlinear expansio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14 of 15 markets; the rest we haven't asked for this title, not markets where it is unavailable.
Availability
We put this game to every storefront we collect. A market that answered not sold has told us something about the game; a market we never asked has not, and the two are never drawn the same.
Charts
Each storefront's own chart, in its own country — the closest public signal to sales where none is published. A country missing from a list is one we don't collect there, not one where the game doesn't chart.
No United States chart position — it charts only in the markets below.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103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DLC: 1. 在新區域做支線任務 2. 任務提示風暴來襲-尋找庇護所-距離只有400公尺,有甚麼困難的? 3. 直線路徑上有兩隻奇美拉,還要躲避該死的耀斑異象閃瞎我的狗眼 4. 路上的所有建築物都不被視為庇護所,只能一路衝回營地 5. 一邊打血包一邊灌飲料後終於抵達營地,發現大門不知為何鎖上,在門口被風暴燒死 6. 嘗試數次後只能讀取更久以前的存檔重玩,10/10
Почему так мало и так дорого!!!
DLC 자체의 규모도, 체급도 높고, 스토리의 깊이도 꽤 깊은 편이다. 퀘스트도 정말 하나하나가 양도 많고 내용도 깊었음. 내가 선택한 것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까지 납득됨으로써 이 DLC는 그 자체로 완결성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모든게 마음에 들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 레벨 디자인이 존나 압도적으로 불쾌하기 때문에 난 이 DLC에 비추를 줄 수밖에 없다. 스토커, 즉 보통 난이도임에도 뭐만 좀 잘못가면 즉사, 무거워서 속도 안나와? 죽어. 근데 템창 정리? 니 퀘스트 끝날 때까진 절대 못해. 아니? DLC 엔딩보기 전까진 템 정리도 하지마. 이딴 식으로 필요없는 곳에서 불쾌함을 주는게 바로 이번 DLC의 퀘스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1. 메인 퀘스트 하나하나가 너무 길고, 때로는 과할 정도로 퍼준다. 저장 체크포인트도 꽤나 불편하게 되어있는데, 사소한 편이고 주요한 문제는 메인퀘스트 하나에 1시간~2시간씩 먹는 퀘스트들에 있다. 물론 잘하는 사람, 이미 구조를 알고 숙달한 사람 등등 "알고 가는 경우라면" 문제가 안될 부분들이겠지만, 수집하는게 좋고 비버집 꾸리는게 좋은 나로써는 퀘스트 하나의 동선이 이렇게 길어버리면 포기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게 된다. 여기서 끝인가? 아니다. 결국 주인공은 스토리를 따라 원전에 가는데, 정작 원전에선 다른 지역으로 가지도 못하고, 원전 내에선 인벤토리 박스를 주지 않아 템 정리를 못하게 막아버렸다. 아무래 그래도 손해보고 템을 팔아서(그래도 상인은 있다) 쟁여둘 수는 없는 노릇인데, 그냥 인벤토리 박스 하나만 줘도 될 것을 굳이굳이 제공을 안해줘서 결국 DLC 엔딩을 볼 때까지 과적으로 클리어해버렸다. 그냥 어딘가에 버려두고 나중에 찾으면 된다고? 2회차든 스토커를 잘 아는 사람이 그랬든 그저 DLC 나와서 오랜만에 즐겨보는 나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자원을 퍼주는 공간 몇몇은 두번 다시는 못들어가는 곳에서 퍼주기 때문에 그저 그림의 떡인 경우가 더 많아서 더더욱 불쾌했다. 그래도 DLC의 쿠폰과 무기 보상은 정-----말로 체급이 높기 때문에 뭐 좀 포기해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2. 모르면 죽어야지. 근데 니가 컨트롤을 잘한다 해도 못피하면 죽어야지 신규 돌연변이 개체 패턴이 진짜 좆같기 그지없다. 일단 과적이면 패턴 거의 못피하고 죽는다 봐야하고, 과적이 아니더라도 드러눕게 만드는 공격 패턴을 맞는 순간 후속타를 존나게 갈겨서 내 피를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나마 다행인건 스토리에서만 겨우 나오고, 그마저도 몇번 안나온다는 점인데, 그 몇번조차 늙은 나에겐 버겁다. 애초에 시발 가짜 거인도 패턴 파훼법이 있는데 이새끼는 파훼법이랄 것이 거의 없다. 바하4에 소리만으로 쫓아오는 괴물이 눈깔도 달아서 쫓아온다고 생각해봐라. DLC의 신규 돌연변이가 딱 그 포지션이다. 돌연변이만 문제인가? 몇몇 퀘스트 공간은 진짜 모르면 뒈지게끔 설계해놨다. 직관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으니 괜찮다? 아니 시발 절대 안괜찮다. 몇몇 부분에선 무조건 피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과적이면 속도가 안나와서 뒤지고, 과적이 아니여야만 벗어날 수 있는데 1번과 연계되어서 퀘스트 길이는 존나게 길고, 퍼준 템을 버리면서 뛰어야 하다보니 차라리 이럴꺼면 템을 안퍼주는게 낫다 싶을 수준으로 불쾌했다. 과적으로 인해 불쾌한 경험을 겪기 싫다면 가지고있는 헤라클레스 알약은 모두 챙겨가는걸 추천한다. 3. 길찾기 이건 원본 스토커2도 길찾기가 어려운 편이라지만, DLC 퀘스트들은 진짜 몇몇 구간에서 길찾는게 지옥이라 할만하다. 플레이어에게 열린 공간을 주고, 정답지가 아닌 공간으로 가면 죽거나 무조건 이전 상태를 불러오기해야만 하는 곳도 있으며, 미로로 된 퀘스트는 직관과 추리력으로 가게끔 설계해놨는데 컨셉이 미로라고는 해도 진짜 맵이 존나게 어지럽다. 와중에 공포 요소는 또 왜 넣은건지 모르겠다. 다른 공포 요소들 보다는 내가 길을 못찾는게 진정한 공포였던 것 같고 진짜로 길 못찾아서 헤멘 시간을 보니 그 부분이 가장 큰 공포이긴 했다. 그래서 저 셋을 다 합치면 뭐가 되냐고? 1. 퀘스트 존나 긺, 자원은 퍼주는데 정리할 인벤토리 박스는 안줌 2. 모르면 죽어야지(과적이면 존나 높은 확률로 못뚫음) 3. 길찾기 개빡셈 총합적으로 재밌었긴 한데 이런 경험을 두번은 겪고싶지 않다. 퀘스트 디자인은 이제와서 바꾸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최소한 인벤토리 박스 뺏어가는건 너무했다고 느낀다. 이건 패치를 해주든 개선을 해주든 평가 이후로도 아무런 개선이 없다면 이 평가를 바꾸기는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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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n sale1 answered “not sold”0 we did not ask
The 1 “not sold” market is read from the Steam price pass of Sep 6: that day the store answered for this game elsewhere and gave no price there. The 14 priced markets are the same rows as the table above — each the latest price we hold, dated here when it is older than that pass. The 0 marked “not asked” were not put to this store at all — either it has no storefront there or we do not collect it yet, and neither is a statement about the game. A refusal is a refusal on one day; a store can list a title again tomorrow.
Latest in each market: best MX #87, worst AU #99 · 8 markets collected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Korean, Polish,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6 mor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K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好
Достойно. Игра преобразилась и дополнилась оч интересной историей.
DLC вышел просто шикарным. Сюжет настолько интересный, что забываешь про мелкие баги.
2.0 update This isn't stalker anymore. Not because its story is trash oh no no Its because the core mechanics thats makes stalker games soo good and atmospheric is gone
То что GSC Game World променяли умение делать игры на политическую повестку было понято еще при релизе оригинальной игры : Баги Паразитирование на старых персонажах и сюжете. 0 Новых сюжетны идей. Искра (Свобода) и Варта (Долг) Ну вы серьезно? Просран Алайф Просраны мотивации старых персонажей как и сами персонажи Духата с бесконечным бэктрекингом по огромным локациям Даже тайники нормальные умудрились проеабать Гопников проеабали (Как это вообще возможно было?) Музыку проеабали Респект Найшуллиру за кат сцены, но он не из GSC Game World, вот не задача Дополнение - тут господа переплюнули сами себя Мало того что я ♥♥♥♥♥♥ 4 часа что бы просто его запустить так они решили еще увеличить уровень духоты - максимально душные и затянутые Железный Лес и Лиманск. Зачем делать интересно когда можно сделать душно, да? А я забыл - надо просто навалить еще политоты, Сраного "самобытного фальклера" и унылых песен (вы хоть сами их слушали?)
norm
cool
Selling now
See how fast this game is selling right now — estimated copies and revenue per day from recent review growth.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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