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ncess Maker: Children of Revelation is a raising simulation game that returns after nearly 18 years as part of the Princess Maker package series, where you raise a young girl into adulthood. Become a parent in the game and help fulfill your daughter's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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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Every market we collect.
Charts
Each storefront's own chart, in its own country — the closest public signal to sales where none is published. A country missing from a list is one we don't collect there, not one where the game doesn't chart.
No United States chart position — it charts only in the markets below.
About
Princess Maker: Children of Revelation is a raising simulation game that returns after nearly 18 years as part of the Princess Maker package series, where you raise a young girl into adulthood.
While maintaining the charming art style and character development system of the original, it has been reborn as a modern game.
Become a parent in the game and help fulfill your daughter's dreams!


The schedules you choose lead to your daughter's future.
She can study, help others through social activities, or explore various parts of the world.
Sometimes you can also take breaks by sightseeing around town or going on vacations.

Through various activities, you can build relationships with different characters.
You can develop deep bonds with your daughter's peers through interactions.
Some relationships might even lead to lifelong commitments.

This story takes place in the demon world.
In the demon world, there are regions centered around specific races.
Gather information in each village and explore unknown territories beyond the gates.
You may face dangers, but with luck, you might find treasures.
Deal with situations flexibly according to your daughter's talents.

After numerous experiences, the day finally comes when your daughter becomes independent.
What kind of person have your choices made her into?
When you follow your daughter's final footsteps, you can always look back on the precious memories you shared together.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35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업뎃후 만족 특히 개발자가 자기가 개발한 게임을 사랑한다는 티가 나는 게임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 게임은 굉장히 그런 티가 나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좋을 수밖에 없다.
방금 모든 엔딩과 도전과제를 완료했습니다. 지난 2주간 이 게임 덕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을 책임감 있게 완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리액세스가 아니라 정발이라고 하더라도 크게 아쉽지 않을 완성도였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에 애정을 갖고, 나아가 dlc나 후속작 역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게임의 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좋았던 점부터 언급하겠습니다. 진엔딩까지 보고나니 전반적인 스토리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또 10살때부터 플레이를 하지만, 그 이전부터 양육해왔다는 설정도 좋았습니다. 양육자와 딸의 관계성이 이전 시리즈에 비해 더 긴밀하다고 느꼈습니다. 2026년의 시대에 따른 스토리 및 설정의 일부 변화 또한 좋았습니다. 풍유환이 없어지거나, 딸의 키나 체중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다거나, 나이 많은 왕의 후궁이 되는 엔딩이 없는 등 여러 가지 장면에서 이를 신경 써서 기획했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플레이에 어색함이나 이물감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이 변화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러한 변화 덕에 어린 조카와도 같이 게임을 하며,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은근하게 다크한 코드는 분명 매력적이었지만, 예언의 아이들을 플레이하면서 그 지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에 추억을 갖고 계신 분은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하며 매우 추천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제작진 분들께 전하는 말로 다소 보완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1. 플레이 조작 및 인터페이스 - 특정 엔딩을 목표로 플레이를 하다보면 몇 달에서 몇 년간 같은 스케줄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경우 속도감있는 진행과 루즈함을 완화시키기 위해 몇 달치의 스케줄을 빠르게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초반 입학통지서를 받았을 때 빠르게 스킵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난 대화나 이벤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엔딩 후반 부에 오른쪽에 초록 글씨(초록색 바탕 및에 하얀 글씨)가 너무 빨리 사라집니다. 다른 텍스트처럼 클릭하면 없어지게 하시면, 여유있게 글을 읽고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미 받은 미션을 이후에 거절(혹은 포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현재는 미션이 늘어나면 아래로 밀려 과거에 받은 미션이 보이지 않는데 이전에 받은 미션을 볼 수 있도록 페이지 기능이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 시간 불러오기에서 기록된 시간을 편집 및 이동 가능하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현재는 삭제만 가능) 2. 탐험 컨텐츠 - 이전 시리즈에서 ‘무사수행’이라는 워딩을 썼었는데, 탐험말고 무사수행으로 바꾸는건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 무사수행 중 스탯과 아이템, 미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무사수행 중 발생하는 이벤트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 마을 수장들이 제시하는 미션과 관련된 엔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엔딩 및 도전과제 - 현재 18살 3월이 되면 호감도와 이벤트를 모두 본 공략캐릭터들이 청혼을 하러 방문합니다. 이때 일찍 방문한 캐릭터의 청혼을 승인하면 이후 다른 캐릭터들의 방문이 없습니다. 복수의 캐릭터와의 결혼, 모든 캐릭터와 동시에 결혼 같은 엔딩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공략 캐릭터의 서사 및 성격이 유사하다고 느낍니다. 특히 남캐쪽이 더욱 그렇습니다. - 가장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가레스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도 매력이 적습니다. - 메인 공략캐(별을 모으는)가 아니더라도 수업이나 알바에서 만날 수 있는 공략캐가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 프린세스, 마왕, 여왕을 동급의 엔딩이라고 했을 때 프린세스에 비하여 마왕이나 여왕엔딩의 운명카드 효과가 다소 아쉽습니다. - 여러명의 공략캐릭터를 동시에 공략하는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가 있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음성 제공(더빙)은 정발때는 될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뿐 아니라 현재 시점에서도 아주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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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5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프메2 할래 이거할래하면 프메2할래요. 프메2를 뛰어넘으라는게 아닙니다. 그건 바라지도 않아요. 스탯 시스템이 너무 엉망이에요. 예를 들어서 체력 한달에 많이 올려봣자 20? 근데 휴식 좀 안취하고 아팠다고 몇백이 후두둑 떨어짐. 1년간 힘들게 올린게 한방에 훅 감. 이게 말이 되는 시스템입니까. 무슨 덤프트럭에라도 치였냐고.... 전반적으로 스탯 올리기가 너무 힘들게 되어있어요. 프메2가 재미잇는 이유는, 자유도 높게 키우면서도 내가 원하는 엔딩, 다양한 엔딩을 추구 할 수 있다는건데 이거는 무슨 직업을 추구한다 치면 그거만 주구장창해야 하는 게임으로보여요. 8년 내내 단순 반복질만하면 재미가 없죠 왜 육성시뮬레이션이게요. 사람이 결국 어떤 직업을 가지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여러 이벤트도 겪으면서 크는건데 이거는 ......?? 그리고 이벤트는 중간중간 자잘자잘하게 많이 넣은건 좋은데 수치 오르는거 겨우 1? 2? 진짜 짜치게 올라가요 딸이 너무 쉽게 불량 상태가 잘 되는 것도 좀 문제라고 봄. 일단 좀 빡세게 교육이나 알바 시키면 그냥 바로 불량해져버림;;; 도덕성이라는 개념이 없다보니 더 안와닿음 그리고 무사수행도 필히 고쳐야 할 부분이 많음 맵만 더럽게 넓지 그 안에 이벤트가 뭐 너무 없음. 그냥 필드만 넓고..... 그 와중에 딸 체력 올리긴 드럽게 힘들고 뭐 별짓햇다고 떨어지긴 드럽게 잘 떨어져서 .....무사수행 제대로 즐기기도 힘들어요 피통이 허접이라 좀만 쳐맞음 디지기 쉬움 그리고 운명카드는 좀 새로운 시스템이라 생각하는데, 이거 만드신 분이 윤회나 환생을 믿으시는건지...? 솔직히 신선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이거 만들 정성으로 스탯 밸런스 조절을 더 하셧으면 어떨까 싶음 아이템,수업, 기타 여러가지면에서 특정 행동을 했을때..... 예를 들어 주점. 주점에서 일하는데 난 기품이 오르는게 이해가 안감. 프메 역사상 주점은 약간 어둠의 직업계열이라 기품이 떨어지면 떨어지고, 오히려 매력하고 화술 도덕성 같은게 떨어진다거나 그런식으로 조절이 되어야하는게 아닌가. 전반적으로 그런 작업이 들어가야 하는게 하나 두개가 아님. 지금 내가 한 생각이랑 똑같이 하는 사람 되게 많을거고 비판 많이 받았을건데 9월 정발까지 이게 다 고쳐질까???? 최대한 고쳐서 낸 후 업데이트하면서 추가 보완을 해야 한다고 봄 제작진은 프메2를 다시 플레이해보며 왜 프메2가 명작이고왜 재미있다고하는건지 다시 한번 느껴봤음 좋겠음..... 커피챗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임 진짜 플레이하면서 한 10시간은 열변 토할 수 있음. 카렌이 나오는 시리즈를 오랜 시간 염원했던 내 입장에선 애정이 담긴 이야기니 나쁘게 듣지 말아주길 바람 원래 이런 리뷰 같은거 안쓰는데 아 진심 가슴이 답답해 터질거 같아서 이거 좀만 더 다듬으면 이것도 명작이 될 수 잇는데 안타까워서 글쓴다
재밌어요.. 근데 캐릭터들이랑 친구되고 이어지려면, 플레이어가 항상 졸졸 쫓아다녀야 되는게 좀 짜쳐요. 쫓아다니는 거까지는 괜찮은데, 최소한 기준 이상 됐을 때 집에 몇 번 놀러온다거나 이벤트가 좀 있으면 좋겠긴 하네요
This game has flourished from it's earlier access days, and I am glad the current team stuck with it. It's a more faithful Princess Maker experience, with fun characters, lovely art style and a gameplay we are all familiar with, but with improvements. Definitely a must play if you enjoyed PM2, or want to try Princess Maker out for the very first time.
재미있게 하고 있고 발전가능성도 높은 게임이지만 솔직히 이 가격에 추천하긴 힘든 게임 3.9에 현시점의 이 게임을 사기에는 다가오는 10월에 완전판 패치가 예고된 '화산의딸'이나 라이브2d 일러와 더빙을 지원하는 'Magical Princess'가 훨씬 낫다. 지금 플레이하면서 가장 불만인 점은 2가지. 첫번째는 딸과의 상호작용이 너무 적다(특히 평상시 대사) 다회차는 커녕 1회차 4~5년차만 가도 봤던 대사 또보고 또보고 또본다. 최소한 오늘은 누구누구와 만나서 얘기했다 정도는 말해줄수 있는거 아니니 딸아.. 딸과의 대화가 무색무취한 채로 맨날 스케쥴만 편성하다보면 이게 딸키우기 게임인지 포켓몬 노력치넣기 게임인지 모르겠음 두번째는 전투시스템이 진짜 말도안되게 구리다 본격적으로 로그라이트류의 재미를 접목시킨 'Drapline'까지도 아니고 JRPG식의 전투를 겉핥기식으로 베껴온 'Magical Princess'조차 이 게임보단 전투가 재밌음 그리고 인게임 맵이 휑한 반면 랜덤 인카운터로 때우려는게 너무 눈에 보인다 나중에 차후 패치들로 평가를 다시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릴 때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떠올라 구매했습니다. 일러 정말 너무 예쁘고, 다회차 요소까지 알차게 있어서 좋네요. 정출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테토 감자남캐들도 추가해줘요 ㅠ 다 여리여리 미소년 재질이라 아쉬움
일러가 너무 야르함 돈 안 아깝다
프메Q 엔딩(?)을 보고 빡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야 할 게임....초딩때 했던지라 그게 홍보용 게임인지도 모르고 그저 화만 냈었는데 이제서야 완성이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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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s by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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