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 sail for adventure in the Age of Discovery! Explore the seven seas as the fresh-faced ship captain Fernando. Customise your ship, battle against pirates and sea monsters, and assemble your crew to delve into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the legendary explorer, Sir Antonio.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The United States storefront in every case, so this compares stores and not countries.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14/day in the week to Aug 28 → 0.43/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5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10 places towards #1, and the 2,413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Genres
Sums Steam only; GOG publishes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19.99 | 252reviews | 81% | — | $139.4K |
| $19.99 | 6ratings | 76%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5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30시간 플레이 100% 완료 [h1] 이 맛은 대항해시대.. 인스턴트 버전? [/h1] .. 라고 했지만 그래도 대항해시대를 재밌게 플레이한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재미는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디 게임이니 어느 정도 참작은 필요하지만 스토리와 캐릭터 서사가 너무 간략해서 일정 이상 스토리를 밀고 나면 발견물 찾기 원툴 게임으로 바뀝니다. 콘텐츠 깊이가 아쉬워요. 특히 도과 중에 196개 발견물을 전부 찾는 도과가 있는데 도서관이 있는 도시를 계속 뺑뺑이 돌아야되서 뭔가 콘텐츠 부풀리기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머지 못 찾아서 계속 삽질한 분이 있으면 리스보아 도서관이나 국가 퀘스트 다시 한 번 체크해보세요, 저는 빼먹고 다른 데만 계속 돌아다녔네요 ㅠ 그 외로, 주인공 외 기본으로 데리고 다녀야 하는 팀원이 2명이 있는데 능력치가 많이 안습이라.. 다른 능력치 좋은 애들을 여럿 데리고 다니고 싶어도 자리가 모자라서 고용했다 해지했다를 반복해야 됩니다. 이것도 좀 귀찮아요. 위에 언급한 발견물을 찾으면 보상을 줍니다, 간혹 좋은 효과를 가진 것들도 나오는데요, 그것만 노리고 100% 찾기에 도전하기에는 대부분의 발견물 보상은 효과가 그닥이며 좀 노가다가 심한 편입니다. 하지만 대항해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부분이 있고 시스템 자체는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지의 미스터리, 신화, 명승고적 등을 가볍고 위트있게 풀어낸 것도 좋았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대항해시대맛 인스턴트 라면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디 게임이라 그런지 정보가 별로 없더군요. 팁을 몇 개 드리자면.. 1. 초반에는 리스보아에서만 계약을 수주할 수 있어요. 후반에는 자유롭게 풀리는 시점이 오니 스토리를 우선 좀 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매번 리스보아로 뺑뺑이.. 2. 항상 시장은 꼭 들리는 것이 좋습니다. 발견물 개꿀. 3. 지도에 보면 발견물이 있는 지형은 항상 주위와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게임 진행하다보면 느낌이 오실 거예요. 지나가다가도 뭐가 보인다 싶으면 한 번 체크해주는 센스! 4. 발견물의 위치 특정을 위해서는 술집에 가야 합니다. 해당 지역의 언어 레벨이 낮으면 힌트의 일정 부분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이때 먼 지역으로 가서 해당 언어 잘 하는 항해사 고용하지 마시고 그냥 바텐더한테 술 여러번 사먹으세요. 사먹을 때마다 매번 들리는 부분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여러 번 반복하면 도시 이름이라던지, 방향이라던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언어 레벨이 2레벨은 되어야 끼워맞추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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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So it's directly copied Uncharted Waters, but only the Portugal campaign and without a lot of convenience features or complexity. Seriously. There's mechanics that were in UW1 that aren't in here. It's barer bones than the first title in the series. I like knockoff games. I like developers mostly copying a thing and then putting their own little twist on it. But this isn't that. It's like they rommed UW1 and then stripped features out. It's not impossible to have fun here. Even a badly copied UW1 is still okay. You do spend a prodigious amount of time in menus re-buying the same food and wine in every port, and the progression system basically doesn't exist, and your navigator list is chummed up with bad plot characters, and a lot of boat upgrades do nothing meaningful (the one that decreases your crew requirement is a joke,) and combat is somehow less interesting. But you can still sail around and discover vampires. When the clunky quest system doesn't abandon you and the lack of explained controls (can I land on a coast? Seriously can I land on a coast? Is that possible? What button would I press?) doesn't block your progress. It is, at the best of times, okay. But like, go play UW New Horizons on the SNES. It's like three decades old and it's way, way better than this. I do hope the team will refine their work and try a sequel, because I'm starving for Uncharted Waters (not you, Origins), but this wasn't it.
大航海時代のゲーム。難易度はそんなに高くないし、アクション要素もないのでダラダラ進めたいときにピッタリ。 世界観はかなりカジュアルでリアリティラインは低め。 マップがあまり大きくないので、ほかの同系のゲームと比べて移動時間が短く感じる。 探検・戦闘・交易・パズルなどボリュームはそこそこある。自力で発見物コンプリートするのは結構つらいと思う。 ドットの敵キャラクター、特に動物がかわいいのでおすすめ。
[h2]不便で楽しい 手作りの冒険[/h2] とてもとても面白かったです👍 良くも悪くもゲーム内の機能が不親切だったので、サブモニターでExcelを開きつつ、すべての情報をメモしながらプレイしました。「自分で能動的に情報を整理している」感が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 旅を終えた私の手元には、Excel方眼紙で作られた自作の世界地図と、各都市の商品・蔵書のデータベースが残されています。良い旅の思い出ですね😊
긍정이냐 부정이냐 애매하지만, 대항해시대 3의 칙칙한 색감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차라리 긍정을 택하겠다. 대항해시대 3이 나온 지 30년이 다 되어가고 새로운 항해 게임이 나오기만을 바라는 가운데, 이 게임에서 보여주는 개발 환경에서의 퍼포먼스와 한계는 명확함.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대항해시대 3 라이트를 넘을 수는 없음. 깊이는 얕은 대신에 은근히 보이는 하드함과 초반 육성을 인질로 질질 끄는 모습이 없다는 점 때문에라도, 결국 이 게임에 엄지손가락을 올렸다. 물론 그 각도는 많이 낮긴하다만
Fantastic game. Story mode is awesome. 7.5/10.
Reminds me of 'Uncharted Waters: New Horizons' from my childhood on the SNES. Thanks!
대항해시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 처음에 음악은 약간 아쉽다고 느꼈지만 깔끔하고 밝은 2D 도트 그래픽으로 돈이 아깝지 않네요. 대항해시대 시리즈와 비교해서 아쉽다는 리뷰가 많은데 저는 대항해시대라는 고전의 재해석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대항해시대의 모험, 교역, 전투 중 모험에 집중해서 재해석한 게임. 1인 인디 개발로 이 정도 퀄리티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탐험과 발견 외에 교역이나 전투는 시스템이 간소화 되어 있긴 하지만 구색은 갖춰져서 이 두가지를 해야만 하는 퀘스트도 존재하며, 기존 대항해시대에의 미니게임들과는 다른 오리지날 미니게임들이 재미있었는데요. 특히 교역에서의 흥정 미니 게임이라던지 몸짓 언어들은 참신했습니다. 일부 발견물에서 해결해야 하는 미니 게임들도 아기자기하게 재미있구요. 만들어놓은 시스템과 스토리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DLC나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대항해시대 프랜차이즈도 1편보다 2편에서 대박이 났으니 시스템과 스토리 등을 보강해서 시리즈로 출시하면 좋겠네요. 만들어진 도트 리소스나 시스템이 이대로 묻히기에는 아까운 것 같습니다. 대항해시대2, 3를 재미있게 즐기신 팬이라면 한번 해보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아버지 흔적 찾는 김에 보물찾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항해를 합니다. 그러는 김에 보물도 찾고 무역도 하고 싸움도 하죠. 우선 시작 전에 졸업 면담을 진행합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선택하여 그에 따라서 특정 능력치들이 성장하게 되죠. 귀찮다면 그냥 스킵을 하여 추천 능력치로 게임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면담을 완료하면 우선 튜토리얼 스토리를 따라서 진행합니다. 도시에서 이용 가능한 기능들과 항해, 모험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죠. 도시에는 다양한 건물들이 존재합니다. 주점에서는 음주를 통하여 사기를 높히거나 현재 진행중인 의뢰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죠. 조합에서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보물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고, 본거지에서 해당 보물 탐색에 대한 의뢰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장비 등의 아이템등글 구매하거나 선실 설계도 거래, 여관에서는 수면을 통한 회복과 게임 저장이 가능하죠. 조선소에서 새로운 선박을 구매하거나 수리, 내부 선실 변경이 가능하고 왕성에서는 접견을 신청하거나 명성에 따른 작위 수여가 가능합니다. 성문을 통해서 내륙으로 탐험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항해로는 접근이 불가한 지역이나 도시 등에 방문이 가능하죠. 마지막으로 항구에서는 보급 등을 진행하거나 무역품의 거래가 가능하고, 바다로 항해를 떠날 수 있습니다. 아, 지역 명소도 존재하는데 대부분 탐험 목표물을 발견하는 용도로 사용되죠. 참고로, 도시에 따라서 일부 항목들은 지원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항구와 성문, 주점, 여관 등은 항시 이용이 가능하며 나머지는 1~2개만 존재하거나 하는 등 제한되죠.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는 별달리 확인할 수가 없기에 도시에 진입을 하여야 무엇이 있고없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역품이 뭔지도 모르겠는... 어쨌든, 그렇게 이것저것이 있으며 기본적인 진행은 조합에서 이루어집니다. 도서관에서 발견한 보물에 대한 자료들을 토대로 의뢰를 수령하고 주점에서 정보를 얻은 뒤 다른 도시로 향하게 되죠. 다른 도시로의 이동은 크게 항해와 내륙 탐험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항해에서는 선원들과 항해에 필요한 보급품들을 구매한 뒤 이루어지며 바다 위에서는 바람의 방향에 맞춰 마우스를 조정하여 선박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죠. 항해 중에 전투나 특정 상황에 대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며 이를 해결하면서 목표지점으로 향하여야 합니다. 도시에 도착을 한 뒤 내륙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한 성문으로 향해야 합니다. 내륙 탐험에는 육포가 필요하며 주점 등에서 구매하여 구비할 수 있고 가방 등의 아이템을 구매 장착하여 최대 수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말을 타고 내륙으로 향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야생동물 등과의 전투가 벌어지기도 하죠. 이런 과정 속에서 보물을 찾아 발견을 하여야 합니다. 위치를 특정한 뒤 이동하면 아무런 이벤트없이 발견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고 미니게임 등을 진행하는 경우도 존재하죠. 보물에 대한 발견을 완료하면 본거지 조합으로 복귀하여 보고를 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명성이 쌓이게 되고 작위를 수여받을 수 있게 되죠. 뭐, 이후로는 반복하게 됩니다. 스토리 진행 외에는 별달리 없이 조사하고 발견하고 보고하고... 해상이나 탐험 중에 전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모두 동일하게 가위바위보 규칙으로 진행을 하게되죠. 서로 3개의 패를 낼 수 있으며 여기서 이기면 상대에게 대미지를 주고 비기면 무효, 지면 대미지를 입게 됩니다. 체력이나 내구도가 0이 되면 패배하게 되며 승리한 경우에는 골드와 사기를 일부 회복하게 되죠. 외에도 다양한 항해사들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통역 위주...로 고용을 하게 되며 항해 등에서 가끔 이벤트가 발생할때 도움을 받곤 하죠. 주점에서 복권을 구매하여 제시된 그림과 동일한 그림이 나오면 상급을 타낼 수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크래딧에서 나가기 버튼 없음 (Q로만 나가기 가능) -시작 전에 음악을 껐는대 재생됨 -수속기간 너무 긴 느낌 -항해 중에는 ESC 불가 (지도를 보고 싶다) -지도 확대 불가 (세계지도여.... 아이템같은게 필요한가) -꽤나 반복적 (정보를 얻는다> 의뢰를 수령한다> 조사한다> 간다> 찾는다> 복귀한다> 보고한다> 반복) -도시 검색 불편 (지도에서 선택하기 없고 검색도 없고) -진입하지 않는 이상 도시의 기능 확인 불가 (이 도시에 도서관이 있는지 상점이 있는지 등 외부에서 미리 알 수 없음) -서브라지만 무역이 좀 단순함 (나눠서 구매하기도 없고 흥정도 딱히 보이진 않고 도시마다 1종만 있고) -메뉴들이 많으니 하나 확인하는 과정이 좀 복잡함 -항해사가 뭔가 통역가 역할말곤 없는 느낌
이게 참 뭔가뭔가입니다. 추천을 주자니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닌 거 같고, 비추천을 주자니 재미가 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그 경계선 사이에 애매하게 걸쳐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그래도 추천입니다. 지도박이분들은 가볍게 즐긴다는 마음으로 한 번 사볼만한 게임이긴 합니다. 제가 바로 그 지도박이인데요. 그런데 아시죠? 지도박이들은 세계 지도를 넘나들기만 해도 그냥 재밌습니다. 어차피 어디에 어느 도시가 있고 지형은 어떻고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앎을 넘어서 게임에서라도 실제를 구현해보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일단 기본 재미는 깔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빈약한 스토리와 무역 시스템은 단점입니다. 메인 빌런이라고 하기엔 캐릭터가 미흡하고, 스토리가 갑자기 끝나는 느낌이 들어서 당황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그래도 신대륙으로 건너갔을 때는 재밌었습니다. 그에 비해 발견해야 할 발견물의 갯수는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스토리에 비례해서 발견물을 해금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름 밸런스 있게 스토리와 발견물의 갯수를 맞춰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토리가 끝나면서 많고 많은 발견물들을 찾는 것 밖에는 할 것이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역 시스템이란 건 항해 게임에 무역이 있어야 하니까 넣어 놓은 정도입니다. 게임 내에서 할 일이 없습니다. 그냥 스토리 진행용 미니게임 정도입니다. 전투 시스템의 가위바위보는 그래도 참신하긴 합니다. 그래도 포탄과 바람을 신경쓰면서 싸우는 방식이 그립긴 한데 캐주얼한 게임성을 위해서 그런 것 같아서 이해는 됩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아쉬운 게임이지만, 가볍게 즐기는 항해게임이라 생각하시면 해볼만 합니다. 끝으로, 전 어쨌든 도전과제 100% 하긴 했는데요, 100% 하실 때 마지막 도전과제가 빡빡하긴 합니다. 특정 시간과 장소를 만족시켜야만 찾을 수 있는 건데, 게임에서 주는 힌트가 너무 불친절해요. 처음엔 멋도 모르고 노가다로 태평양을 뒤졌는데 뭔가 아니다 싶어서 두뇌 풀가동해서 깼습니다. 무조건 구글 검색을 하셔야 합니다. 힌트는 구글이 줍니다. 그렇다고 '사그레스 ~ 깨는 법' 이렇게 치시면 너무 치트쓰는 것 같으니까요. 대신 특정 시간과 장소를 구글 검색으로 알아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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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 | — | — | |
| $0 | 106 | 98% |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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