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r story of living in a sharehouse with three beautiful girl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Living your life as an unemployed bum.
After failing the SATs, you're holded up in the corner of your room wasting time watching anime and playing games in your room.
As you are suddenly forced to move out to a sharehouse in Seoul by your parents,
You come into an unexpected encounter with three housemates.
But the only problem is that...
They are all girls???
Energetic and bold - Jihye Ryu
Mature... with an unexpected side - Yunha Park
Cute but bites back coldly - Saeun Hong



[Stories from our lives]
In 'Welcome, Sharehouse!', we take common struggles of young adults in our modern world and tell them in a comedic way. As we live with these three roommates, we try to figure out our futures together.
[Gorgeous illustrations]
In order to fully capture what makes these characters charming, we've paid great attention to detail in each illustration. Enjoy the feeling of living with these cute girls!
[Intuitively designed user interface]
To make playing the game as easy as possible, we've designed the interface with the user experience in mind so that you can focus on the exciting romance with your new roommat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Add-ons
Each DLC is estimated with the same model as a game, then summed — a modeled figure, not reported DLC sale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10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h1] [b] 박윤아의말랑말랑뿌와아아앙맘아가밥통을위플래쉬주인공에빙의해서1000BPM으로두들기면서니콜라이림스키코르사코프가작곡한왕벌의비행을연주하고싶구나... [/b] [/h1]
셰어 하우스에서 꽁냥거리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나는 세은이가 좋더라~~ 농농단 어린이 애호가 단발충 아니고 빵빵단 장발충인데 이거 캐릭터가 세은이 내 취향으로 나옴. 겉모습은 윤하가 취향인데 스토리가 뭔가.. 애매했어.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마다 톡으로 짧은 후일담 식으로 한 번 더 마무리하는 거 좋았다고 생각함. 내 호감 포인트! 그리고 에피소드에 소제목 달려있는데 세은이 에피 소제목은 '~~~~하는 날'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데 오타쿠적으로 이거 호감 포인트! 럽코와 순정을 좋아하는 소녀 마인드인 나에게 호감 포인트야~(덜렁) 오랜만에 으흐흐한 에로게만 하다가 이런 풋풋한 미연시하니까 좋다. 이런 장르 19요소 딱히 필요하지도 않으니까. 공통 루트 이후에 개별 루트로 들어가는 방식이기 떄문에 하렘같은 건 없고 세 명의 히로인들을 만날 수 있는데 각자 스타일이나 캐릭터가 취향에 맞게 그려졌다. 나는 지혜 세은 윤하 순으로 진행했는데, 플레이 하고나니 내가 공략 순서를 잘못 잡았음을 인지하고 말았다.\ 에피소드 갯수 세보니까 윤하가 제일 짧고 지혜인지 세은인지 둘 중 하나가 제일 길었다. 윤하. 겉모습 내 취향에 포니테일 눈물점 빵빵이 전부 좋았는데 스토리가 다른 히로인에 비해 짧고 썸이라기에도 애매하고 캐릭터도 딱히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사실 나 쿨계를 싫어하는 걸까. 아무튼 윤하를 마지막으로 공략하니까 다른 히로인에 비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외모는 내 취향인데 어째서... 허당인거 좋고 다 좋은데 다른 캐릭에 비해 갭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지혜. 얘는 밝은 리트리버 같은 느낌인데 이렇게 밝은 캐릭터 특 제일 어두움. 스토리도 제일 어둡다. 왜냐면 얘는 마음 속 골이 너무 깊어. 나도 해결책이 가족이 되는 거 말고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가족 루트를 가면서 멘헤라와 얀데레의 사이를 오고가는 느낌으로 지혜 스토리 정말 재미있게 봤다. 갈등 요소가 쉽지 않았거든. 버킷리스트 할 때부터 쎼하더라고. 밝음 사이에 숨은 어두움이 있는 캐릭터... 이런 갭 아주 좋아. 세은. 그냥 고트. 염소 아님. 내가 츤 계열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고. 실제로 약간 틱틱 거리지만 잘 챙겨주는 타입을 좋아해서 그런가... 성격이 마음에 드니까 내 취향이 아닌데도 막 좋아. 짜릿해. 스토리 갈등 요소와 해결도 괜찮았고 주인공이 독서광인지 말을 잘해가지고 잘 해결도 되고 유일하게.. 예 뭐... 호텔에서 뭐 그런 뉘양스도 준 히로인인데. 세은이 그냥 성격이 마음에 듬. 아 진짜 외모가 아니라 성격 때문에 기울어진 히로인이다. 진짜 티키타카 잘 되고 잘 챙겨줘서 좋았다. 이렇게 틱틱대는 애가 나중에 가면 순애 만땅돼서 자기 남자한테 잘해줌 반박시 안 받음. 세은이가 최고임. 주인공 찌질거리지 않고 약간 너드남 느낌이라서 괜찮았다. 최근 이런 미연시나 연애 시뮬레이션을 하면 남주가 할 때는 하는 타입들이 많아서 덜 답답했다. 패배 의식있거나 열등감 너무 심해버리면 아무리 온화한 저라도 화가 나거든요. 마지막으로 스토리 끝나고 엔딩곡들 좋았다. 장사 잘하네. 사운드 트랙 dlc 사준다. 빨리 내놧!!!!!!!!!! 보니까 텀블벅 후원 받아서 제작했는데 여기 게임사 나도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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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0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잘뽑히고 스토리도 단순하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깊이로 진행되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매력적이게 일러스트 잘뽑혀서 좋았습니다. 좋은게임이에요~
지혜,윤하,세은이가 너무 귀여워서 플레이 중인 사실을 아내에게 들키는 순간 머리 쥐어뜯기는 게임.
넘치는 마음씨때문일까 집중이 잘 안되네요
일단 일러스트부터 굉장히 잘만들고 이쁜거 같습니다. 처음 인게임을 들어갔을 때 캐릭터의 목소리 또한 매력있다고 느꼇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 있어서 끝까지 몰입하며 플레이했습니다. 연출과 BGM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고, 선택지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미연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캐릭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각 루트마다 매력이 달라 반복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았고, 엔딩을 보고 나니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럽게 즐긴 미연시였습니다.
박윤하는 제 여친입니다 건들지마세요
지금 당장 홍세은 시크릿 플러스를 만들것 10만원 100만원이여도 구매할것이니 지금 당장 만들것
어머니 저에게 이런 좋은 공간으로 내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류지혜라는 여자를 만나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해볼 거 다 해봤습니다 존나 감사합니다
스토리 『합격』 일러스트 『합격 』 보이스 『합격』 윤하 『합격』 쉐어하우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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