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n a newspaper under censorship. Report, choose your articles, strike out words, lay out the page. Sharp reporting draws the censors; a compliant paper loses its readers. 1920s Gyeongseong — a newspaper management simulation adventure where you complete a single page, every single da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Decide today's front page.
Gyeongseong, the 1920s. You are the editor-in-chief of a newspaper in Japanese-occupied Korea. Review the incoming articles and testimonies, and decide what runs, which words get cut, and where each story sits on the page. Every night, a single sheet of newspaper is completed by your hands.
※ The demo covers roughly half of the full game.
The words you choose become the newspaper
The Newspapers of the day is a historical political simulation adventure where you complete each day's newspaper through reporting, article selection, censorship, and page layout. Every line, every word shifts your credibility, impact, and censorship risk. Push too hard, and the Government-General shuts your paper down. Bend too far, and your readers walk away. Report it, and someone is put in danger. Stay silent, and someone is forgotten. Between survival and conviction, complete a single page — every single day.
Reporting doesn't end at the desk
Your reporters go out into the field — meeting people, gathering testimony, closing in on hidden facts. Sometimes a single conversation changes the course of an investigation; sometimes only real risk brings you closer to the truth.
Dice checks staked on Connections, Eloquence, Intellect, and Stamina decide whether an investigation succeeds. A successful investigation makes for a sharper article — but overreach puts your reporter, and your paper, in danger.
Sometimes you must walk into the dark yourself. Slip past the patrolmen's sight, and dig up the leads. As the years pass, the surveillance tightens — and a single slip can bring everything down.
Weave keywords into a scoop
Weave together keywords collected across multiple issues to complete feature stories that shake the era. The angle you write from — and how you frame it — changes the fate of your newspaper.
Who will you send?
A newspaper never runs on one person alone. Reporters who want to print the truth, and reporters who put the paper's survival first — they all make the same page. Each reporter carries their own convictions and their own limits. Force them to write against their beliefs and their stress builds; pushed to the limit, a reporter breaks — or comes out harder. Who you send to which story, and which article you assign to whom — that is your strategy.
1945: Your Ending
From 1920 to liberation, your accumulated choices branch into many endings. A newspaper that survived. A newspaper shut down. A newspaper remembered only by its name. The articles you wrote decide the final front page.
Features
A historical political simulation adventure set in Gyeongseong under Japanese occupation
Editing-driven gameplay: decide which articles run and which words get cut
Newspaper-making that sways between credibility, impact, and censorship risk
Dice-based reporting and event minigames
Design feature-story scoops with collected keywords
Bend, and readers leave; resist, and face shutdown — the aftermath of every report and every silence
Manage reporters with their own convictions and stress
From 1920 to 1945, multiple endings shaped by your choices
The tension of a black-and-white era struck by the red censor's stamp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Reviews
[b]큐레이터 커넥트 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줄도 싣지못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b] 일제강점기. 신문은 당연히 검열되고 기자들은 압박받는다. 플레이어는 신문사의 사장이 되어 사실을 어디까지 보여줄 지 결정해야 한다. 진실을 바로쓰면 일본에 의해 검열, 폐간되고 거짓을 날조하면 독자들이 외면한다. 진실과 거짓. 플레이어의 몪이다. 플레이어는 기자들에게 명령하여 현장에 찾아가 직접 사건을 겪으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신문을 만들어야 한다. 어느 사건을 어느 수준으로 보여줄지는 플레이어의 몪이다. 일본에서 적으라는 대로 맞춰 적어야 할 경우도 있다. 진실을 숨기라고 날조하여 적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상당히 잘 만들어진 게임으로 각종 미니게임 및 주사위 숫자를 통해 여러 상황을 타개하는것은 플레이어의 몪이다. 어느 기사를 어디 배치하고, 어느 기사를 얼마나 크게 다룰지 역시 플레이어의 몪이다. 결론은 "신문사를 책임지는 자"로서 신문사가 문을 닫지 않게 유지시키면서 동시에 신문 독자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두가지 측면을 달성해야 한다는것이다. [h1]광복절에 딱 맞는 게임. 관심이 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h1]
게임하는내내 역사공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 분명.. 한국사 자격증까지 땄는데... 점점 가면갈수록 지식의 저주에 갇혀서 저의 그릇이 얼마나 작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게임이었어요.. 근데 중간중간에 신문으로 나올때 각색한 이름말고 진짜 이름나오는거같아요. 그래서 더 헷갈렸지만 이런게임이 앞으로 많이 나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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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평가 :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처참하기 그지없는 수준. 스토리도 크게 흥미진진하지는 않음. 기획자가 전혀 없었나 싶은 상태. 이에 더해 각종 버그들도 산재해 있음.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건가 싶을 정도. '게임'이라기 보다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비주얼 노벨'이라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음. '편집장', '검열', '일제강점기'라는 키워드에서 '편집장의 고뇌,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압박, 각 기자들간의 사상에 따른 내부 충돌, 극렬히 변화하는 시대' 같은 스토리와 체험을 바랐던 사람이라면 기대를 접고 돌아가시길. 각 기사들의 파급력/신뢰도/검열 위험도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이 납득하기 어려움. - 위험이 따르는 기사는 기사가 차지하는 칸 수와 관계 없이 검열 위험도를 낮추고, '광고' 기사는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검열 위험도를 대폭 감소시키면서도 파급력을 적당히 가져오며 신뢰도는 조금만 깎아먹음. 검열 위험도에 대한 버그 - 키워드를 통한 기사 발행 중, '검열 위험도' 표기가 반대로(이익은 불이익으로, 불이익은 이익으로) 되는 버그. 그 날 진행하게 될 미니게임의 형식이 어떤 것인지 미리 알 수 없음. - 갑자기 한컴타자연습을 시킬 수도, 배선 맞추기를 시킬 수도, 주사위를 굴릴 수도, 미연시를 시킬 수도 있음. 세이브 슬롯 플레이타임 미표기 버그 - 세이브&불러오기 기능에서 각 세이브 슬롯의 플레이타임이 표기되지 않는 버그. '신문사의 현재 스탯'도, 각 기자들의 레벨과 스탯도, 내가 어떤 기사를 싣고 포기했는지도 게임의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음 - '기사를 싣지 않아서 다른 단체와 이해관계가 충돌했다'던지, 어떠한 사건이 발생한다던지 하는 일이 전혀 없음. 기사 출판 이후 독자들의 반응도 그다지 쓸모가 없는 듯함. - 그들의 반응이 이후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신문사의 스탯에 이미 반영된 상태이니), 특히 좌측 상단의 독자 대사는 정말로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싶음. '대화문'을 열 때 로딩이 너무 오래 걸림 - 해당 시점까지 이루어진 모든 스크립트를 전부 로딩하고 출력하는 기능이라서 과부하가 크게 걸림. 일자별 분할 로딩 등을 통해 이를 완화할 생각은 없었던 건지? '한컴타자연습' 미니게임이 몰입감을 해침 - '빠르게 주변에서 들려오는 대화 소리를 받아적는다'는 체험을 시키고 싶었던 것이라면 속기사용 축약어 표를 이용해서 QTE 버튼 클릭 등을 통해서도 가능했을 것. 선택 가능한 기자가 4명을 초과했을 때, 현장 이벤트의 기자 선택 UI에 스크롤이 없어 좌우 끝에 위치한 기자를 선택할 수 없는 버그 스토리상 더는 신문사에 남아있지 않은 기자임에도 현장 이벤트에서 해당 기자를 선택할 수 있음 '기자 스트레스 한계' 이벤트 발생시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 누락되어 있는 버그 계속해서 한 명의 기자로만 현장을 나서는데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 버그. 이와 더불어 '그 외 나머지 기자 전부'는 반대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버그. 계속해서 한 명의 기자로만 현장을 나갔음에도 기자의 경험치 획득량이 극도로 부족하여 레벨을 충분히 올릴 수 없음 - 난이도에 따른 요구 스탯 상승치는 한참 높은데 기자 레벨은 오르질 않음. 우편에 표기된 일자가 비정상적인 버그 소모성 아이템 기능이 구현은 되어 있으나 정작 그러한 아이템들을 얻는 이벤트는 거의 없다시피 함.
[b]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b] 제 364 호 (2026년 6월 28일 작성, 정식 출시 전 사전 플레이함) 큐레이터 커넥트 + 8월 15일에 알맞는 게임. ▶가격 [8.6/10]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17,000 원 ▶장단점 [23/30]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건 무엇인가?) ▷장점 -현재 일용직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방구석 아재가 1920년 문화통치 시기에 똥글 싸지르면서 도파민 충전하면서 선전하고 다니는데 은근 재밌다. - 일단 출시일을 8월 14일로 맞춘게 마음에 든다. - [spoiler]보드게임 같다 해야할까? 일단 정보 수집하는게 "미니게임천국" 하듯이 하면 됨.[/spoiler] - [spoiler]주사위 던지기는 운이 아니라 실력임. [/spoiler] - 초등학교 사회 5학년 2학기 교과서나 역사 교과서에 짤막하게 나오는 언론에 관해서 잘 다룬 것 같음. 실제 사건들도 언급 되니깐 근현대사 관심있어도 흥미롭게 볼 만한 소재임. ▷단점 - 게임이 스피드 은축 사용자를 싫어하는 것 같다. - 오늘 부산 인디게임 커넥트에서 제작자분 잠시 만나 뵙는데 유지 보수 이후 추가 콘텐츠는 없다고 하셔서 많이 아쉬움. ▶신선도 [18/20] (돚거질을 한 비도덕적 게임이 아닌가?) - 타자기를 자극하며 손 끝으로 느끼는 도파민 체험기. 디스패치 식 운영 하면 서대문 형무소 가서 고문 받음. ▶개발사의 품위 [20/20] (개발사가 분조장에 유저와 기싸움을 즐기는가? 혹은 음흉한 일을 저질렀는가?) ▷유저와의 소통 - 문제 없음. ▷개발사의 잡음 - 없음. ▶평가자의 취향 [14/20] 내가 1920년에도 똥글 싸지르는 사람이었다면 강한 도파민을 갈구하여 글 쓰는 걸로 마음이 딱딱히지며 진작 정치범으로 낙인 찍혀서 고문 받고 죽었을 듯. 종합점수 [h3]83.6[/h3] 난 신문 기사는 쓰면 안되겠다. 스팀 평가로 똥글이나 남기면서 살련다~ + 출시가 하루 밀려서 궁금해서 질문 드렸는데 너무 사과 하셔서 좀 미안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만드시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광복절이기도하고, 관심이 가는 게임이여서 플레이 했습니다. 단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3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페간되지 않기위한 온몸비틀기를 하며 미니게임을 통하여 취재한다는 내용이 참신했습니다. 꼭 플레이해보세요!
다른거 다 좋은데 타자가 느려서 어려워요;; 타자치는 부분 쉬움, 중간, 어려움으로 나눠주세요. 세상에는 40~60타를 치는 독수리들이 존재해요
근대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미니 게임이나 캐릭터 성장 요소가 별 의미가 없고, 별로 흥미롭지 않은 시나리오들도 꽤 있다는 점입니다. 게임내 이벤트는 실제 역사가 아니라고 밖고 시작하는데 차라리 삼국지처럼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유저에게 어떤 관점으로 다룰 것인지 선택을 하게 하는게 흥미로웠을 것 같습니다.
한국 일제강점기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이 각색되어서 나옵니다. 신문사 운영에는 약간 반복성이 있지만, 충격적인 역사적 사건들이 계속 밀려와서 밸런스(?)가 맞습니다. 가혹한 식민지배ㅠㅠ..를 느낄수있고요, 역사공부도 되네요. 스트리밍하면서 5시간 플레이했는데, 아직 1920년대입니다.... 게임 속에서 연도를 확인할때마다 광복을 향한 염원이 끓어 오르더랍니다.ㅠㅠ 일반적인 플탐은 6~7시간으로 예상해봅니다. (방송, 스트리밍 안할경우)
사실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들이 보이기는 합니다. 미니게임 난이도와 인터뷰 선택지 고르기는 쉬운 반면에 파급력과 신뢰도를 유지하면서 검열도를 낮추기는 생각보다 어렵고 주사위 컨트롤이 가장 어렵습니다. 물론 세이브 로드로 어느정도 넘어갈 수 는 있습니다. 타자는 110~130타 정도면 어렵지 않게 다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적인 요소도 생각보다 크게 많이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아이템 사용이나 신문사를 키웠을때 장점같은게 크게 없다는 느낌이 들고 그리 복잡한 알고리즘이 없는 게임임에도 꽤나 심각한 버그도 있습니다.(신문사를 나간 기자를 선택할 수있다던지, 소계없이 새로운 기자를 선택할 수있는 등). 기자의 렙업이 매우 어려운 점도 있으며 렙업시 큰 장점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게임보다 일종의 페이크 다큐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플레이한다면 조금은 평가가 높아집니다. 아쉬운 점들이 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의 우리나라에서 일본의 눈치를 보면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꽤나 와닫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조금 더 게임적 요소를 추가하고 난이도 조절만 어느정도 된다면 상당히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리뷰를 보고 해볼 마음이 든다면 가격이 언뜻 싸보이지만 아쉬운점들을 생각하면 할인할때 구매하시는걸 추천하며 버그가 어느정도 수정이 된 이후에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게임으로서는 좀 많이 아쉽습니다. 소재와 다루는 방식은 상당히 잘 연결되어있지만 그 뿐 핵심이 되는 기사 편집과 배열이 끼치는 영향이 알아보기 매우 어렵고 기준이나 매커니즘도 파악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영향도 수치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미니게임이 내용들과 잘 연결되어있다 보기 어렵고 타자의 경우에는 피로도가 높고 일반적인 데스크탑 환경이 아니면 진행 자체가 어려운 방식이러 요새 스팀덱같은 헨드헬드 기기사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비주얼 노벨형 게임이 채택하면 안되는 요소입니다. DnD식 주사위는 왜 채택했는지 모르겠고요 플레이버가 제 취향이라 추천으로 넣긴 했지만 게임으로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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