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LZONE is the PvPvE extraction shooter where you don't have to start over — and the only one with persistent world worth belonging to. You are invited to explore the Chernobyl Exclusion Zone twisted by anomalies and divided between rival factions whose territories shape the danger around you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The player count below is how many people own it, not what they spent.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Free | 72% | approximately $0 |
| Epic | Free | 82%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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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h1]사다리 타고 들어가야 하는, 요리는 정말 맛있는 특이한 뷔페. 하지만 주방장이 부엌에서 대놓고 담배 피면서 손님과 싸우고, 그 손님 중 몇몇은 사다리를 열심히 걷어차고 있음.[/h1] 재미: ★★★★☆ 비교적 불릿 스펀지 있으나 타격감 괜찮음 그래픽: ★★★☆☆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같은 그래픽이 호불호 있음 쾌적함: ☆☆☆☆☆ 운영 방식이 매우 불호 총점: ★★☆☆☆ 게임 자체는 재밌으나, 개발사의 문제가 심각하다 생각함 작성 기준 친구 4명과 함께 435시간, 26년도 2월 정도까지 플레이 하면서 와일드 노스와 스틸 워터를 제외한 모든 컨텐츠를 즐겼다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h3]특징[/h3] 스탈존은(기존 이름 스탈크래프트 X)는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시작했다가 나중에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출시한 게임으로 그래픽 또한 마인크래프트에서 많이 따왔습니다 게임 진행 방식은 스토커 시리즈에 라이브 서비스 + 진영 전쟁 + 오픈 월드 PVP + 몬헌식 장비 진화를 섞은 느낌입니다 플레이어는 처음에 스토커와 밴디트 둘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해서 각기 다른 기지에서 시작하면서 오픈 월드를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재료를 수집하고, 중간에 마주치게 되는 상대 진영과 PVP하여 상대방의 무기와 방어구를 제외한 소지품 내의 재료나 소모품을 탈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재료들을 가지고 기지에 있는 상인들에게 전달하여 몬스터 헌터의 장비 진화처럼 장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h3]장점[/h3] [b]- 스토커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즐김[/b] 스토커 시리즈의 팬이라면 한 번 쯤 상상했을 만한 멀티플레이를 스탈존에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 나쁘지 않은 타격감과 애니메이션 퀄리티[/b] 특유의 마인크래프트같은 그래픽은 호불호가 있으나 총기의 타격감과 애니메이션 퀄리티 자체만큼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b]- 가격이 무료이고 퀘스트가 많음[/b] 무료인데다가 곁다리 서브 퀘스트 대부분과 메인 퀘스트 전체를 클리어 하는데 약 100~150시간 정도 소요되었고, 몇몇 불편한 퀘스트를 제외하면 충분히 즐길만하다 생각했습니다 [h3]단점[/h3] [b]- 능력 부족의 개발사[/b] "우리의 안티 치트 프로그램은 문제가 없습니다, 스탈크래프트에 핵 유저가 많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다른 게임에서도 동일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스탈크래프트의 개발자 EXBO는 이웃집 배틀스테이트나 애로우헤드 마냥 유저들과의 기싸움이 많으며 동북아시아 서버(NEA) 서버 오픈 당시에 동남아시아 서버(SEA) 유저들의 계정을 이전이 아닌 통채로 복사하고 서버 간 거래가 가능하게 만들어버려 해당 서버 유저들의 모든 아이탬을 2배로 만들어 버리거나 안티 치트 프로그램을 도입했지만 작성자 플레이 당시에는 필드 내 전리품 상자 안에 있는 특정 아이템을 모조리 가져가버리는 루팅핵이나 에임핵 유저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b]- 불친절한 유저[/b] 스탈존에서 클랜에 가입하여 클랜끼리 서로 싸우는 클랜전을 할 수가 있는데 이 클랜전은 거점 점령 방식으로 진행되며 거점을 점령하는 동안 얻는 점수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클랜이 우승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패배한 클랜이 승리한 클랜의 점수의 약 30% 정도를 가지고 있어야 패배 보상을 받을 수가 있으며 만약 3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엔 패배 보상 자체를 받지 못합니다(=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고 보상은 아에 못 받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몇몇 클랜에서는 클랜전에서 승리하고 있더라도 상대 클랜이 패배 보상은 받을 수 있도록 거점 한 두개 정도 양보하는 경우가 있으나 제가 플레이했던 클랜전 중 열에 여덞은 상대 진영이 패배 보상도 받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b]- 불친절한 퀘스트[/b] 퀘스트는 보통 오픈 월드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퀘스트 장소로 가는 동안에도 파밍하는 경우도 있고, 준비성이 철저한 유저라면 소모품이나 탄약을 충분하게 챙겨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퀘스트 도중 조작 잘못 하기만 해도 바로 죽어버리는 이상현상이라던가 적들이 갑자기 스폰하여 기습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모든 재료템, 소모템들은 사망 시 그 자리에서 드롭하여 운만 좋다면 다시 회수가 가능하나 별도의 퀘스트 장소로 순간이동 되는 경우에는 사망 시 퀘스트 장소에서 강제로 벗어나지기 때문에 드롭템들이 강제로 없어지거나 회수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한 곳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b]- P2W 요소[/b] 무기나 방어구의 경우 직접 아이템을 파밍하여 제작하는 아이템들도 강력하나 파밍하여 제작하는 아이템의 경우 일주일 가까이 파밍하여 재료를 얻어 파밍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체로 현질해서 구매하는 아이템은 성능이 크게 차이 없거나 제작템의 상위호환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b]- 심각한 핑차이(체감상)[/b] 스탈존에서 한국 유저를 위해 NEA 서버를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10번 정도의 50명 규모의 클랜전을 겪어보고 핑 차이 때문에 고인물 플레이어의 총구 섬광이 보이기도 전에 총에 맞고 죽는다는 것이 저를 포함한 제 친구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b]- 심각한 장비 차이[/b] 신규 한국 유저라면 NEA 서버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나 위에 적혀있듯이 SEA 서버에서 진행하던 고인물 유저가 NEA 서버로 강력한 장비를 가진 상태로 그대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아 격차를 좁히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h3]플레이 하실 분들을 위한 팁[/h3] 스탈존 프로모션 코드 검색하셔서 시작 장비 받아가세요! 초반용 과학 슈트, 권총 슬롯에 들어가는 쇼티 샷건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NEA 서버 > 스토커 진영에 한국인이 많습니다, 이후 스토리 진행하시면 2차 팩션 가입이 가능한데 라이즈 진영에 한국인이 많습니다 2차 팩션 가입 전에 실수로 프리덤을 선택하셔도 중간에 갈아타기가 가능하고 가입한 이후에도 많은 돈을 주고 변경이 가능하긴 합니다 추가로 프리덤과 라이즈를 서로 바꿔서 번역한 찐빠가 있던 걸로 기억하니 주의하세요 장비는 괴물 처치용 샷건과 인간 처치용 중장거리 무기 2개씩 들고다니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제가 플레이 했던 당시에는 샷건이 괴물에게 추가 피해 배수가 강력해서 샷건은 반드시 들고 다녔습니다 특히 샷건에서 윈체스터, 쇼티는 권총 슬롯에 들어가니 프로모션 코드를 꼭 사용하세요 장비를 최대 +15 까지 강화할 수도 있는데 등급이 낮은 재료일 수록 강화가 가능한 최대치가 낮습니다 등급이 낮은 강화 재료먼저 소모하는게 좋고 강화에 실패하면 장비의 최대 내구도가 떨어지는데 너무 낮아지면 더 이상 강화가 안 됩니다 내구도가 최대 내구도 대비 60%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대미지 감소 및 방어력 감소가 발생하니 최대 내구도를 너무 떨어트리면 안 되고 최대 내구도는 최대 내구도를 수리하는 수리 키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장비를 다음 티어로 강화하게 되면 최대 내구도가 100%로 복구되니 강화하기 전에 최대한 강화하는걸 추천드립니다 +5까지는 강화 확률이 매우 높으나 이후로는 확률이 급락하니 최대 내구도 수리 키트를 엄청 많이 소모합니다 슈트는 전투/콤비/과학 분류가 있으며 대체로 전투는 물리 방어력, 과학은 환경 보호력, 콤비는 전투와 과학의 중간 정도의 성능을 냅니다 전투 슈트와 과학 슈트 두개를 들고 다니거나 콤비만 착용하고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방사능의 경우 한 번 잘못 들어가면 치료약이 없을 경우 그대로 죽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경우엔 물리 방어력은 떨어져도 콤비 슈트를 입고 다니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추가로 메인 퀘스트를 완료할 경우 최종티어 바로 전단계 방어구를 공짜로 주는 방어구 바우처 쿠폰을 얻으니 꼭 참조하세요 상점에서 보면 여러가지 버프 아이템을 구매할 수가 있는데 버프 아이템은 종류가 같으면 버프가 겹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초반엔 호밀빵과 흰빵이 있는데 빵 둘 다 '강화'로 분류되기 때문에 하나만 적용이 됩니다. 대신에 에너지 드링크의 경우 '기동성'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빵과 중첩 적용 됩니다. 버프는 대체로 PVE 환경에서는 운반 무게 위주로 도핑하는게 좋습니다, 여유 운반 무게가 많으면 질주 시 스태미나 감소 속도가 떨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메인퀘스트 최종장에서 보스를 잡아야 하는데 해당 보스의 무기는 방어구 관통력이 매우 높으며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고 기믹 또한 급박한 상황에서 빠르게 대처해야 하므로 튼튼하지만 무거운 방어구보다 이동속도와 스태미나를 많이 올려주는 방어구가 훨씬 좋습니다 보스 딜타임도 짧은 시간에 많은 피해를 넣어야 하는 딜찍누 패턴이니 탄창이 매우 큰 무기로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플레이어가 사망하게 되면 재료템 봉지를 드롭하는데 재료템 봉지는 본인이 아니면 절대 열 수가 없으니 그냥 상점에 팔아버리거나 경매장에 등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오늘 운이 좋다면 상대방에게 우편으로 공짜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안전가옥 시스템이 있어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나 2차 팩션 가입 후에나 시작이 가능하며 제작에 필요한 도구나 건물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필드에서 매우 낮은 확률로 드랍하기 때문에 진득하게 제작까지 손대실 생각 아니시라면 없는 것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 추가 최근에 스탈존 언급 많아지길래 해외쪽 리뷰 확인해보니 개발사에서 AI 돌려서 긍정적인 리뷰 찍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Молодцы, так держать! Удалить видос bollonsa с его каналом из за правды это сильно, вы показали, что вам похер на игроков и саму игру, и что она существует, как вы качка времени и денег, может, если у вас не будет работа только по средам то игру можно ещё будет нормально допелить. Убрали с название крафт, но в самой игре от неё не избавились)
The game is pretty fun and I enjoyed playing it. If this gets 10 likes I'll eat my socks
Trust me. DONT..... i have 2K hours on record........ dont. its addictig at first, yes, innovative, maybe, BUT you later realize the grind is NOT worth the little axtra damamge when youi are faced with cheats and P2W as***les!
Хехба кантора обиженных девочек, которые не фиксят очевидные праблемиы месяцами и гадами, а когда их тыкают в это, кидают страйки и банят каналы. +F bollson ♥♥♥♥♥♥ дрочильня для выкачки времени и денег
what if stalker anomaly specifically was multiplayer and pay-to-win
Instaled the game with a referral code from an advertising, got nothing, was told that that specific referral was for some specific part of Russia.... Got scammed from the start XD Feels empty, walking around simulator. Updates killed the game. Huge P2W, just ignore this dog's ♥♥♥♥.
слишком много гринда
Trash game
Негативный обзор на STALZONE (экс-STALCRAFT X): Симулятор выживания в условиях тоталитарного бартера и вечного застояЗнаете, после ребрендинга игры в STALZONE нам обещали масштабную трансформацию и глоток свободы в Чернобыльской зоне. Но на деле мы получили идеальную модель застойного авторитарного государства, где всё контролируют партийные фракции, а обычный гражданин (сталкер) обречён на вечное рабство ради куска хлеба.Как политик, я вижу в этой игре худшие черты бюрократической машины, которая душит любую инициативу:1. Тоталитарный бартер вместо честной рыночной экономикиВ нормальном обществе и в нормальных играх ты зарабатываешь капитал и покупаешь то, что тебе нужно. В STALZONE свободный рынок уничтожен. Чтобы получить нормальный костюм или автомат, ты обязан сутками собирать грязь, артефакты и выполнять однотипные «госзаказы» ради бартера. Это же советский дефицит в чистом виде! Тебя заставляют стоять в бесконечных виртуальных очередях за ресурсами. Система намеренно замедляет твой прогресс, чтобы ты подольше оставался послушным винтиком в этой экономической ловушке.2. Разделение на фракции как партийная диктатураВся Зона поделена между группировками, которые ведут бессмысленную войну за влияние. И если ты хочешь продвинуться дальше по сюжету, система буквально принуждает тебя вступить в одну из партий. Нейтралитет здесь карается уничтожением. Как только ты делаешь выбор, половина карты становится для тебя вражеской. Это же точная копия партийной номенклатуры: либо ты играешь по правилам одного из олигархических кланов Зоны, либо тебя объявляют «иноагентом» и расстреливают на каждом блокпосту.3. Симуляция стабильности при полном застоеРазработчики хвастаются тем, что в игре нет вайпов — твой прогресс сохраняется навсегда. Они называют это «стабильностью». Но в условиях STALZONE это обернулось вечным правлением «ветеранов». Новичок, приходящий в игру, моментально сталкивается с игроками в топовом снаряжении, которые годами удерживают лучшие локации и ресурсы. Это же вылитый несменяемый кооператив «Озеро»! Старые элиты захватили все ключевые точки, а социальные лифты для новых игроков заблокированы.4. Вечный бег по кругу и отсутствие финишаРазмеры карты искусственно раздуты. Огромную часть времени ты тратишь просто на то, чтобы добежать от одной базы до другой через аномалии и засады ПК-шеров («охотников за головами»). Власть в игре постоянно обещает, что «ещё немного, и начнётся настоящий киберспорт», но по факту тебя просто заставляют бегать по кругу, имитируя бурную деятельность. Это не игра про исследование, это симулятор выживания в бюрократическом аду, где ты бежишь, чтобы просто оставаться на месте.Итоговый вердикт:3 проржавевших контейнера из 10. STALZONE берёт своей атмосферой и неплохой стрельбой, но её внутренняя политическая и экономическая модель — это гимн тоталитарному абсурду и несменяемости элит. Без радикальных реформ и открытия границ эта Зона так и останется мрачным памятником упущенных возможносте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