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year 2024, South Korea has become a wasteland due to the Epsilon virus. South Korea is full of infected people. In this desolate landscape, a man hears a rumor about a path to salvation at Jongno 3-ga Station and decides to head the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Aug 23 → 0/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5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10 places towards #1, and the 2,413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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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키 배포 이벤트로 해봤는데 본 게임 말고도 이후 작품에서도 어느정도 재밌는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보여서 관련 내용으로 리뷰 남깁니다. 1. 바이오하자드와 같이 여러 서바이벌 호러 게임류를 해봤으면 익숙한 느낌의 게임. 일부 양산형 게임들 보다 근본 서바이벌 호러 게임들의 로어, 분위기나 진행 자체의 느낌은 잘 살린 편. 2.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여타 인디게임과 같이 전반적인 비쥬얼 자체는 무난한 편. 한국 지하철 역 특유의 분위기를 괜찮게 살린 느낌. 3. 대중적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과 달리 스탯 + 허기 + 갈증 시스템이 있는데 현재 이를 이용해서 진행을 하는 구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적으로 잘 녹이지 못하면 레벨 디자인 상 억지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느낌. (2017년에 나온 프레이가 특정 특화로 진행을 할 경우 회차만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좋은 예시) 4. 게임의 비주얼 대비 UI가 투박한 느낌이 매우 강한 편. 게임 진행 자체에 크게 불편한 요소는 아니다만 현대 게임에서 UI와 관련된 편의성 및 미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느끼는 편이기에 이후 작품에서는 더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음.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소감 남깁니다. 현재 얼리엑세스 버전은 1구간만 출시가 된 상태입니다. 얼리엑세스 버전이라 완성도가 떨어질까봐 약간 불안했습다만, 완성도가 충분히 게임이였습니다. 처음 진행을 할 때, 아이템을 먹으면 스탯이 오르고 오른 스탯으로 문을 여는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해 약간의 시간이 걸렸는데, 충분히 튜토리얼을 따른다면, 이해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생각했을 때, 무작정 좀비를 바로 죽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퍼즐이 다양하게 있고, 그 퍼즐을 풀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초반에 무기가 주어지지 않아 좀비를 피해 도망다니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후반가서 도끼를 얻고 좀비를 죽일 수 있게 되자, 이 게임은 퍼즐에선 느낄수 없었던 또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보스전 인데요? 그냥 무작정 보스를 죽이는 것이 아닌,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처럼 머리를 써서, 패턴을 파악하고 죽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스의 피가 좀 더 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쉬웠습니다) 앞으로 2,3,4 구간이 정말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리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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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urkish, Portuguese - Portugal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솔직후기# (스포주의) 1. 산나비 피구라 이후로 국게임에 뽕이차오른 나는 가슴이 웅장해져있었다. 근데, 게임키자마자 UI보고 로블록스인줄알았다. 2. 퍼즐이 죤내 어렵다. 초반에 편의점퍼즐 어우 보통이아니다. 3. 조합게임이다. 공포요소 갑툭튀 딱 두개있다. 4. 권총 3분정도 쓰게 해줄거면 처음부터 주는게 어떨까 ? 5. 2편을 기대하세요에서 욕이 나왔다. 6. 한국게임인데 좀비가 서양이다. 7. 은근 집중은 잘된다. 8. 그래도 좀 다듬으면 좋은 발전이있을거같다. 9.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디씨에서 백명에게 게임키 뿌렸다는데, 나중에 게임 또 내시면 저한테.. 좀 부탁드립니다. (구걸) 저 게임 경험 많아요 연락주세요 >ㅁ<
This zombie game is probably the worst I've played and its due to mechanic of eating food to raise skill level to open a door??? the thing is that your skill level eventually goes away and you have to rinse and repeat for each door and when I mean each door I mean every single door come on man, I don't know why this was considered a good idea and having every door be behind this mechanic ruins the flow of the game it would of been better if you used a crowbar to pry it open like how most games or movies do it. I gave up on the game when it came to the note puzzle cause it doesn't make any sense to me https://youtu.be/35hb3NRmJ7U
Hello, it's a really fun game. I'll leave a comment on how I feel about playing this game.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just killed zombies. But as I kept doing it, I realized that it's not just a game that kills zombies, it's a game where you have to solve puzzles strategically. In the beginning, you have to solve puzzles while being chased by zombies, but in the second half you can get an axe and kill zombies. Also, the system that eats items and opens the door by raising the stat seems to be a very new system. The last boss game was really fun. I hope it's officially released soon
合成东西感觉有点儿天空之山的意思,总之就是解密打姜丝儿,一般般吧,凑合玩。
종로 3가는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강화가 재미있습니다 4성 권총 만들어서 다녀보세요. 재미있습니다 4성 도끼 만들어서 다녀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일단 확실히 종로3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냥 다른 게임 한다 생각하시고 하면 할만합니다
Classic EBOLI Zombie shooter except, no Zombies and no guns. but hey, you will have fun fixing fuse panels. https://www.youtube.com/watch?v=W2inSoIIIqI&themeRefresh=1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다른 게임에서 보지 못한 신선함이 있었읍니다. 음식을 먹을 때 마다 스테이터스 신경써야되고 관리해야되는 부분은 너무 불편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했읍니다. 정식출시 기대할게요. 화이팅!
pv만 보고서는 꽤나 잘 만든 게임인것 같았던,, 막상 해보니 허접한 부분이 너무 많군요. 퍼즐요소가 타당성이 부족합니다. 각종 능력치가 나오는데, 그 능력치에 따라 리스크가 동반되거나 메리트가 있는 그런건줄 알았지만 그냥 문여는데에만 쓰이는 퍼즐요소일줄은.. 여기엔 무엇을 행동하기위해,그에 맞는 능력치가 필요하다.라는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을법한, 그런 부가적인 포인트가 있으면 모르겠으나, 똑같은 문, 똑같은 해치에 그냥 능력치만 다르게 요구하는건 퍼즐을 푼다는 재밌는 느낌보다는, '아 모르겠고 귀찮고, 빨리 문이나 열어' 라는 생각만 들게 했습니다. 옵션 설정도 조잡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블러 처리때문에 멀미나서 on/off 기능 찾는데, 해상도 옵션엔, 높음.울트라. 이런식으로만 되어 있고, 3d게임이라면 웬만해서 조절할 수 있는 pov 값 수정도 없었습니다. 뭐..옵션 그런것들 조잡한거는 건너뛰고, 전투 부분이 재밌으면 다른 건 다 괜찮습니다. 근데 전투도 재미가 없습니다. 너무..가벼워요... 무욱직한 그런 손맛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좀비는 너무 느리고, 모션도 너무 밍기적밍기적.모델링도 그냥 마네킹과 같은 수준에 공포감 조성이나, 압박감을 느낄 수 가 없는상황에, 도끼 얻는 순간부터는 우클릭 한방이면, 좀비가 무슨 풍선마냥 뒤로 날라가더라구요. 그렇게 없던 압박감을 조금이라도 넣겠다고, 중간에 일정시간 버티는 이벤트를 넣은것도 오히려 게임의 몰입을 헤치는 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문이 닫히고, 갑자기 시간제한이 표시되는 모니터가 보이고, 그리고 시간제한이 다 되면 또 갑자기 문이 열리는, 적어도 어떤 이유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누가 파 놓은 함정이였다던가, 부가적인 설명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너무..짜쳤어요. 장르는 공포, 탐험 호러물인데 무슨 미니게임 하는줄 알았습니다. 컨셉은 좋았으나, 여러가지로 매우 부족한 게임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재밌는 부분이 나오겠지 이 다음인가? 이 다음일까? 하고 잡고있어도 도저히 재밌는 부분이 나오지 않아요. 개발자분께서 어느 방향으로 게임을 만드시려는지 하면서도 모르겠습니다. 백룸같은 느낌을 원하는지 바이오하자드 같은 느낌을 원하는지 너무나도 애매해서 하는 사람도 이게 뭔 게임인지 애매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국산게임인 만큼, 더 좋은 게임이 되길 바라고 있으나, 저는 돈을 내고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 생각되어 환불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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