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a mystery game that reveals the truth through an autopsy. Be a forensic doctor and find out why the dead die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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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Add-ons
Each DLC is estimated with the same model as a game, then summed — a modeled figure, not reported DLC sale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재미가 없어요 이게 무슨 부검게임이야...
흥미로운 소재를 평이하게 끌고나가다 허무하게 마무리짓다.
이 앞, 아쉬워 있다. 용두사미 일 줄이야… 그러므로 DLC의 시간이다? 튜토리얼인 줄 알았는데 본편인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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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너무 슬프다모 하고 나서 펑펑 울었다모
좋은데 너무 디테일해서 부검할 때 개구리 째는 부분에서 너무 내가 다 째야해서 놀라서 하차했어요 캐쥬얼 모드(째는 것 간소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놀라서 못하겠어요...........머리 피부도 갈라서 뇌까지 꺼낼 때 너무 충격먹었어요 제발 캐쥬얼 모드를 내주세요...힘ㄷ즘....
게임 잘 만들었음. 단서를 모아서 노트에 정리하는 느낌이 괜찮았다. 근데 사건 1개가 끝이라 맛보기 끝나고 본게임 가나 했더니 그냥 그대로 크레딧 올라오고 끝나버림 개발 도중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법의관이라는 컨셉은 좋았지만, 잘 만든 게임인가 하면 갸웃하게 된다. 범인 추리가 법의관의 역할인지는 제쳐두고서라도 말이다. 이 게임은 처음부터 거의 모든 자료를 제공한 후, 자료 간의 연관성을 찾아내며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 이 과정이 어쩌면 실제 수사과정에서는 자연스러울지도 모른다. 권한만 된다면 처음부터 최대한의 조사를 수행하는 게 좋을 테니까. 하지만 퍼즐/추리 게임으로서 보자면 상당히 답답한 게, 주어진 자료만 수십 개인데 그게 처음부터 전부 주어진다면, 내가 뭘 얻었고 뭘 알고있는지를 기억하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진행이 막힐 때마다 "이런 자료가 있었나?"하면서 모든 자료를 다시 읽어보게 되는데, 이 과정이 추리나 퍼즐보다는 국어 문제 풀이처럼 느껴진다. 지문 형식이 자료를 선택하는 방식이라 이러한 면이 더욱 부각되는데, 예를 들어 "왜 그랬는가?"에 대해서 알고 있더라도 "왜 그랬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다시 자료를 뒤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또 지문 자체가 모호한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spoiler]"무릎에 상처가 난 직접적인 원인은?"이라는 지문에 전화를 이용해서 "달리다 넘어져서"라는 정보를 얻었다면, 당연히 정답은 "넘어졌다는 근거"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넘어진 원인이 된 신발끈"을 선택해야 하니, 상당히 헤매게 된다.[/spoiler] 또 엔딩 분기가 상당히 아쉬운 게, 정상적인 엔딩 3개가 모두 사망 원인은 동일하게 두고 범인만 바꿔끼우도록 되어있다. 조사를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용의자와 다양한 사망원인이 떠오르고, 모든 걸 밝혀내고 나면 단 하나의 결론만 남게 되는데, 그게 바로 엔딩1이다. 그렇기에 엔딩1을 보고 나서 나머지 엔딩을 찾으려 들 때, 나는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하고 보니 그저 범인 갈아끼우기 아닌가. 어쩌면 제작자는 "사망원인은 조사하고 보면 명확하잖아. 범인만 나누면 되지 않을까? 해당 원인에 개입할 수 있던 나머지 사람들로 말야."라고 생각한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쎄.. 명확해지는 건 범인도 마찬가지 아닌가? 명확한 동기를 보여줬던 사람이 하나뿐이니 말이다. 어차피 불완전한 추리로 억울한 사람 잡아가는 엔딩이라면, 사망 원인도 잘못 입력하지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예를 들어, [spoiler]계속해서 망고 섭취에 대해서 보여줬으니,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사망한다는 식의 엔딩도 가능했을 것 같다. 또는 사건 전날 갑자기 고혈압 약이 아내가 처방받은 졸피뎀으로 바뀌었다는 언급이 있으니, 약물 부작용으로 사망했다고 제출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spoiler] 이러한 모든 제출 가능성을 배드 엔딩으로 뭉개버려서 아쉬움이 크다.
중간중간 증거맞추는게 좀 어려웠지만 생각하면서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거같아요
개처울었습니다 희대의 명작.......... 다음 사건 나올때까지 기다릴게요............
Incredibly interesting and in-depth. The perfect game for wannabe det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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