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come immersed in exhilarating battles as a nameless hero in the Three Kingdoms
Most likely between $20.6M and $58.4M. On 8 games checked against developer-reported sales, our median error is 11%. How we estimate →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48.99 | 93% | approximately $34.4M |
| PlayStation | $69.99 | 89% | — |
| Nintendo | $44.99 | —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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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とても素敵なお話でしたえ。 シナリオにもよう力を入れてはって、重厚な雰囲気があって、最後まで楽しく遊ばせてもらいました。 モブ武将の描写や掘り下げもほんまにようございました。 世界観を壊すようなお人がおらへんかったんで、今まででいちばん楽しく遊ばせてもろうたように思います。 おおきに パタッ(扇子)
不错,现在的操作模组和主流游戏很像,打击感不错
好玩,要能联机就好了
无双割草。久闻大名。解压、过瘾
不要讓呂布下馬
游戏还行,[b] 但是不建议深度体验所谓的高难度 [/b],因为说是高难度,其实就是实打实的数值,武将变得巨肉无比,甚至是那种路人甲都变成BOSS血牛,而且最主要的问题不在这,而是这个游戏有很多限定条件,比如防止刘备败北这种,但是难度上升之后,这些同伴NPC完全还是大脆皮,结果就会变成你开的高难度会让你满地图的跑,比如你想去A据点,B据点的NPC不行了,你以为他还能坚持到你打完,结果你刚打完他就挂了,你就只能读取节点重新打,这就算了,另外这个游戏的等级设置真的无比折磨,你要刷等级需要提升的是全武器的熟练度,比如你只想玩枪、剑,但是你为了升级你同样要去刷那些你根本不想玩的武器的熟练度,纯粹的网游拉长你时间成本的那一套,当然也不是说你不刷不行,不刷的结果会导致你想开最高难度的时候,你的容错率极低,根据我自己的体验,我一周目可选最高难度单线通关53级左右,然后二周目切成新的最高难度,系统推荐你也是70多再去打,50~60级不是说完全不能玩,但那个压力大的苦不堪言,容错率极低+所有怪巨肉+满地图跑,然后我去刷到了70左右再去进,体验才稍微好了一点,等你刷到80左右的时候,那个高难度就接近一周目推图的体验了,所以我建议,真没必要折磨自己,直接适中的难度,或者选那个扭转那个难度体验一下就行了,当然也不是说持此之外就没办法,比如你直接去硬刚吕布刷个满级武器600攻击的方天画戟体验也会好点,但是同样也是极低的容错率,想要轻松还是要等级,等级上去了体验才稍微提高了一点,[u] 但是注意,那是那个流程,虽然你强度提高了,但是NPC还是流口水,同样还是要满地图的去救人。 [/u]
사실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액션 게임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하자니 더 좋은 선택지가 널렸고 삼국지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딴 거를 추천하면 뺨을 좌우로 처맞고 턱에 어퍼컷 꽂혀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서사와 캐릭터가 망가져있다. 단순히 적벽에서 끝난다는 분량 문제는 솔직히 문제조차 아닌 수준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캐릭터와 스토리가 재미가 없다. 오리지널 스토리는 빼는 게 차라리 나은 수준이고 삼국지 인물은 나름의 재해석을 가미했다지만 대부분 질이 떨어진다. 대표적으로 조조가 냉정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속은 따듯하고 의외로 취미 생활도 즐기며 백성이 고달프게 사는 것을 보고 분노하는 영웅적 인물로 묘사된 시점에서 설령 후속작이 나온다해도 제대로 된 삼국지스러움을 기대하기는 앞으로도 어렵지 않을까. 꼴에 삼국지니까 무게감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인지 작품 내내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노력하지만 재해석이랍시고 허저를 용맹함과 지성은 쌀밥과 바꿔먹은 못난 돼지 놈으로 내놓은 시점에서 무게감은 이미 죽은지 오래다. 그래도 액션 게임이나 삼국지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빼고보면 무쌍 시리즈로서는 상당히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정작 서사 측면에서는 무쌍 중에서도 최하위권이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무쌍 시리즈의 팬이라면 감안할만 하다. 콜라보 무쌍 제외하면 무쌍 시리즈 서사가 좋아봐야 얼마나 좋았다고. 사실 액션 삼국지 게임에서 액션과 삼국지를 떼놓고 생각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할말 없긴한데... 그래도 추후 발전의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 않을까. 물론 무쌍빠가 아닌 사람에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Le bon graphique est phénoménal , les musiques et le sons en général sont excellent. Ce dynasty warrior casse complètement le coté planplan des ancien avec ses graphisme éculer son feeling "correct sans plus". A présent les batailles son de vrai moment de bravoure ou on s'extasie autant par l'intensité de ses combats que des graphismes (si j'avais penser dir ça un jour ... moi qui ai commencer sur DW2 sur ps 2 ...). Ici toute les mécanique des jeux moderne sont présent : dodge, just parry, roue des skill : on laisse apuyer sur RB et on "pioche " dans une technique avec x,y,a ou b. il y a tjrs le muso bien sur , on pex et recupere de nouvel technique ect Le jeu est bien plus scénarisé que les anciens , on suis l'histoire d'un personnage non historique. Il y a une carte de la région a la façon d'un 4X on l'on se balade pour choisir les mission et monter la paix dans la region, on loot des armes durant les combat, il y a des stats en mode rpg ect. Bref vraiment bcp a dir, mais si vous avez déjà joué a un DW , alors soyez assurer que celui ci est le meilleur de tous, et si vous n'y avez jamais joué alors vous êtes clairement passer a coté de qq chose, et celui ci constitue de loin le meilleur point d'entré. En tout cas une chose est certaine : après avoir touché a ce dynasty warrior impossible de revenir en arrière, il a fixé les jalons pour une dizaine d'années.
진삼국무쌍 2 3 4 5 7 8 오리진 해보고 쓰는 리뷰인데 솔직히 진삼국무쌍은 8편까지는 남한테 추천하기는 좀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똥은 아닌데 살짝 쉬어서 썩기 직전의 청국장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솔직히 저도 초등학생때 2편을 하지 않았다면 그 뒤의 시리즈를 해볼 생각을 안 했을텐데 추억때문에 꾸역꾸역 8편까지 집어먹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성은 개판이었구요. 근데 오리진은 남한테 추천할 수 있을거같아요. 솔직히 저는 기존 작들이 점점 무게감 없이 가벼워지고 캐릭터 뽕빨물로 바뀌어가는 방향성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리진에 와서는 캐릭터들이 진짜 그 시대에 살던 장수들처럼 생겨먹었고, 진중하고, 정말 중국을 내가 먹겠다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단순히 장수만 그렇게 바뀐게 아니라 전장 자체의 분위기도 플레이어 한 명이 적 본진으로 쳐들어가서 적 수장 목 따고 나온다 식의 느낌에서 전장의 한 구성원이 되는 느낌이 나도록 바뀐게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아군들과 돌격하는 이벤트가 나올 때 미칠듯한 도파민이 뿜어져나왔습니다. 게임이 단순 버튼연타에서 적의 패턴을 읽고 패링 할 줄 알아야 하는 시스템으로 변하면서 그 효과가 배로 즐거운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솔직히 8편까지는 유치원생도 버튼 누르는 방법만 어느정도 알려주면 깰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였으니까요. 다들 알다시피 최적화도 좋은 편입니다만, 솔직히 타 AAA게임에 비해서 그래픽이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8편까지의 개폐급 텍스쳐에서는 벗어났고, 볼 만은 합니다. 종합적으로, 기존의 진삼 시리즈와는 많이 달라졌는데, 긍정적으로 달라졌습니다. 남에게도 부담없이 추천할 만한 작품이 되었고 원작의 코어팬들이라면 더욱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LC는 창렬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할인할 때 사시면 재밌게 할만한데 정가 주고 살 만한 분량은 아닌 것 같네요.
麻辣神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