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2045. Climb the Kukuru Tower, a giant structure with an unfathomable width and height, facing the truths about the city at its pinnacl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The United States storefront in every case, so this compares stores and not countries.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Aug 4 → 0/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Sums Steam only; Nintendo publishes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6.99 | 57reviews | 86% | — | $8.3K |
| $4.99 | — | —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高難度アクション」と銘打ってるだけあって、かなり難しかった。 ツボおじライク系の中でもかなりジャンプキング寄りで、シンプル操作がより難易度を上げているように感じた。 道中失敗するとかなり下まで落ちるなどの点がストレスに感じる反面、ボスの難易度が丁度よく感じた。 敵の攻撃をブレードで跳ね返して連鎖的に敵が倒せるところは爽快。
아마 패치를 하면서 난이도를 낮춰준거같은데, 스테이지는 적당히 머리박으면서 오를 수 있는 수준인거 같다. 대각방향으로 날아갈때 스페이스를 누르는 시간에 비례해서 점프각도가 변하는게 재미요소인거같다. 점프킹과는 다르게 몬스터가 있고 보스전이 있는데, 솔직히 보스전은 운인거 같다. 보스가 우연히 구석으로 가주던가, 쉬운패턴을 연속으로 써주던가, 기모아야 되는 패턴을 연속으로 써주던가 보스전에서 패링은 말이 안되는 빠른 타이밍으로 시도해야 되는데, 이게 인지부조화가 일어난다. 아직 화면에서는 투사체가 발사되지도 않았는데, 빨리 검을 휘둘러야 된다. 아니 이게임은 총알이 닿을 타이밍이나 투사체가 발사될거같은 타이밍이 아니라, 무기를 꺼내는 타이밍에 패링을 준비해야 된다. 게임잘하는 사람들은 잘하겠지만, 나에게는 이런 보스전이 상당히 어려웠다, 그래도 할인엄청해서 한거니 적당히 즐겼다. ps. 7.8시간 코스튬 2개 빼고 다 찾았고 클리어까지 했는데, 찾을 엄두가 안나네요. 공략이 없다보니, 혹시 시민의 말로 퀘스트 보상으로 코스튬나오나요? 그리고 업적으로 따로 없는거 보니 미끼같은데, 11번째 사탕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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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一時間ぐらいプレイ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長押しで角度が変わるのがいい感じに難しく、でもトライ&エラーで何度かやるうちに感覚をつかんでいけた。 ドットが可愛くてシナリオの先が気になる感じでした。
[h1]점프킹류 게임에 내러티브를 녹이다[/h1] * 3줄요약 - 점프킹+카타나 제로+산나비 - 그런데 서로 잘 맞물려서 돌아감 - 김치피자탕수육같은 재미 보장 [h2]좋았던 점[/h2][list] [*][b]초보자를 배려하면서 적절히 부조리한 레벨디자인[/b] [*][b]2D임에도 눈을 즐겁게 하는 그래픽과 연출[/b] [*][b]반전을 주면서 유저로 하여금 몰입하게 하는 스토리[/b] [*][b]다양한 숨겨진 요소 및 수집 요소의 존재[/b] [/list] [h2]아쉬운 점[/h2][list] [*][b]유행이 지난 밈이 산재[/b] [*][b]게임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오브젝트 선정 (캔디, 수박 등)[/b] [/list] [h1]후기[/h1] * 스포일러 없음 기억이 맞다면 Blade Jumper가 나올 당시 여기저기서 이 게임이 회자됐던 것 같다. 텀블벅 펀딩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출시 당시 이런저런 스트리머들도 이 게임을 플레이해줬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 게임은 무언가 가까우면서 먼 그런 관계로 남아있었다. 분명 어디서 많이 보긴 했었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생소한 그런 느낌.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해보자. [h3]점프킹류, 그러나 친절한[/h3] Blade Jumper는 참 신기한 게임이다. 분명 점프킹 스타일 게임 특유의 부조리함이 여기저기 산재하는데, 이상하게 동종 장르의 게임을 할 때보단 분노가 덜하다. 특히 이부분이 크게 느껴졌던게, 이 게임은 한번의 실수로 소위 말하는 '태초 마을'까지 가는 구간이 없다. 기껏해봐야 여러 번의 실수로 현재 스테이지 초입 내지 이전 스테이지 마지막 부분까지 가는 것이 전부고, 그마저도 금방 복구가 가능하다. 물론 플레이어의 이동속도가 정말 느리기도 하고, 부조리할 땐 정말 부조리하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이 게임은 적어도 레벨 디자인 적인 면에서 불쾌함은 덜했던 부분에서 박수를 치고 싶다. 아무래도 유저에게 빡침을 전달하기보단 고유의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런 레벨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보이는데, 이 부분은 현명한 판단이 맞았다. [h3]게임 방식과 잘 연계되는 스토리[/h3] 스토리 또한 게임의 핵심 시스템을 잘 뒷받침해준다. 주인공은 여동생을 되찾기 위해 부조리한 타워를 끝까지 올라가고, 그 과정에서 신체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쿠쿠루캔디'를 지속적으로 먹어야 한다. 타워는 각 층 단위로 인류의 어떤 집단이 형성되어 있는 상태고, 이는 게임 내에서도 잘 보여진다. 세로로 쭉 뻗어올린 아파트형 국가를 차근차근 올라가는 느낌? 이 부분에서 여러 작품의 소재를 정밀하게 참고하여 본인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느껴졌다. 특히 이 '쿠쿠루캔디'와 이를 둘러싼 갈등들을 보면서 고전 소설 '멋진 신세계'이 정말 많이 떠올랐다. 결론적으로 게임의 핵심 목표를 타워 꼭대기로 설정했기 때문에 플레이어로 하여금 게임 진행을 위해 계속 타워 위로 올라가야 하고, 그걸 위로 올라가며 스쳐지나가는 다양한 NPC들이 주인공을 응원해주었기 때문에 더더욱 나아감에 있어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부분은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더욱 강하게 어필됐던 것 같다. [h3]그런데 소재를 굳이 그걸로 정해야 했나?[/h3] 다만 개인적인 아쉬움이라면, 스토리에서 깔고 가는 분위기에 비해 정작 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키워드는 너무 가벼운 것이 아닌가 싶었다. 먼저 '쿠쿠루캔디'라는 명칭 자체가 한때 인터넷을 달궜던 유행어 '크크루삥뽕'을 연상시켜 특유의 심각한 분위기를 다소 희석시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밈적 요소도 초반에 너무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칫 게임이 오글거린다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어 이 부분은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런 밈적 요소들도 후반가서는 덜해졌지만. 또한 작품 후반으로 진행하면 '수박'이라는 아이템을 주로 활용하여 게임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이것도 다소 뜬금없는 선택이지 않았나 싶다. 이미 사이버펑크적인 배경을 다 깔아놓고, 갑자기 트로피컬한 소재에 어울리는 수박이 활용되는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다. 무언가 주변 인물들 중 이에 대한 복선을 미리 제공했던 것도 아니고, 수박에 프로펠러가 달려있다는 이유만으로 등장인물들이 이를 납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몬스터 디자인도 조금 가볍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만 이건 스토리적으로 연결 지어보면 그래도 납득이 되기 때문에 자세히 언급은 하지 않겠다. 그런데 아무리 스토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도 최종 보스를 그 소재로 결정 지은 것도 자체적인 반전에 비해 조금 김빠졌다. [h3]마무리[/h3] 그럼에도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스토리적 복선을 던지고 회수하는 방식이 아주 깔끔하고, 점프킹에 치를 떠는 사람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짰기 때문이다. 한 번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나름 적을 베어내는 손맛도 있는 덕에 게임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게임에 이미 고인 유저를 위한 숨겨진 요소들도 한가득 있으니 플레이타임은 정말 걱정이 없다. 이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장르의 조합은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만약 본인이 점프킹류 게임을 하나쯤은 정복해보고 싶었거나, 아니면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나는 이걸 적극 추천하고 싶다.
シンプルな操作で、このようなゲームは一つのミスで真下まで落ちちゃうことがありますが、 このゲームは章毎に分かれているため、気持ちの切り替えができストレスなくプレイができました。 クリアまだまだ行けていないため、これからどんどん難しくなっていくのが楽しみです😊
친구가 깨주다가 맘... 비추
크레딧 언제 보지..
ストーリーのあるジャンプキングって感じのゲームでした。 2時間ほどやりましたが、飛距離の強弱と角度の見極めがポイントといった感じでした。 子供に会うために、かなり下りないといけないのが鬼でした😂
타워를 올라라, 요원들이여.
完全攻略できました。 アイテム全回収+Steam実績全解除+ラスボス撃破を達成しました。 ラスボス撃破は練習すれば可能。 アイテム&Steam実績は順番を間違えると達成できなくなるので、攻略法をしっかり確認しておく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 特に実績「The end of citizen」と「Mater of Cosplay」は、その達成率の低さが物語っていますが、達成前に次のフロアへ上がってしまうと、フラグ管理の関係で達成不可能になってしまうので要注意です。
Sell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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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 | 0 | — | — | |
| $12.8K | 46 | 76% | $14.99 | |
| $3.8K | 16 | 88% | $10.99 | |
| $21 | 1 | 100% | $0.99 | |
| $0 | 8 | 75% | Free | |
| $2M | 5K | 83% |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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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8.3K | 259 | 75% | $1.99 | |
| $8.3K | 528 | 95% | $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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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K | 50 | 84% | $12.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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