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ICE is a game about the story of living in a dystopian world where speaking is forbidde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Aug 1 → 0/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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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연출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하신거지
유튜브 보고 우연하게 궁금증에 구매하여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설정도 나름 참신하고, 여캐들의 대사에도 1인 개발자님의 남자의 순수함(?)같은 것이 묻어나고 꽤 몰입되고 재미있고 정말 정성이 담긴 게임 같았습니다. 하지만...이런 장르가 제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여러 분기에서 세이브로드 하면서까지는 게임을 지속못하겠더라구요.. 한번은 나쁜 선택 다 피한 줄 알고 (헷갈리고 복잡한 걸 안 좋아해서 정리한다고...) 중요한 세이브 위에 덮어씌우는 바람에 무슨 짓을 해도 배드엔딩이 나네요... 다시 처음부터 할 엄두가 안 나 챕터2, 3분의 2(아마도?)쯤에서 이만 마칩니다. 장르의 한계인 거 같습니다. 최소한 배드엔딩을 가를 중요 분기에서 자동세이브가 되거나 로드맵이나 마인드맵같이 과거 진행상황을 보고 돌이킬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꽤 잘 만드시고 열심히 만드신 게임 같은데 정리안되는 세이브파일들과 배드엔딩의 굴레에 갇혀서 그 게임의 전부를 볼 노력을 할 엄두가 안 납니다. 그렇게 저랑 장르가 안 맞았지만, 분명 저도 어느 정도 실실 웃고 몰입해가며 했으니, 긍정은 드릴게요. 유튜브 리뷰도 잘 보고 있습니다..개발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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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말한다'라는 당연한 것이 금지되어 돌아가는 세계에서 "말한다"라는 자유를 택할지, 아니면 순응하여 계속 살아갈지에 대한 게임. 세계관 상 어두운 부분이 더 강하고 소개에 써있듯 폭력적/선정적인 장면도 많아 청소년들이나 이런 쪽에 약한 사람들에게 함부로 추천하긴 힘들겠네요. 몇몇 퍼즐 게임이 어려운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스킵 기능이 있고 딱히 스토리 지장에는 영향이 없어 큰 문제는 아닙니다. 근데 업적을 따려는 업적맨들 결국 다 깨야합니... 이동이나 대화 등 모든 행동 방식이 단말기를 통해서 대부분 이루어지는 독특한 구조인데 처음엔 손에 안 맞아도 조금만 플레이해보면 쉽게 적응됩니다. 녹색 화면의 단말기라던가 구식 컴퓨터의 DOS같은 UI 등 레트로한 부분의 디테일도 훌륭하고 업적이라던가 대사 중간중간 인터넷 좀 해보신 분들은 알 법한 밈들도 좋네요. 캐릭터들의 관계라던가 심리도 어렵지 않게 잘 표현된거 같구요. 뭐니뭐니해도 어두운 세계관에서 밝은 희망을 찾으려하는 음양의 조화가 잘 되어 있는 스토리가 제일 강점인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루트가 다양하니 3회차 정도는 돌아야 올클을 할 수 있겠지 싶군요. 그리고 노래들, 특히 카페 등에서 쓰이는 노래가 꽤 좋습니다. OST 따로 안 내주시려나. 요약 : 좀 어둡고 선정적인 것만 극복하면 즐겨 볼 가치가 있는 독특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게임 아 그리고 세이브 자주하세요.
재밌게하고있습니다. 근데 배드엔딩이되면 어디서 잘못됐는지 알수가없네요... 게다가 세이브파일까지없으면... 현재 챕터 2까지하다 막혔는데 어케진행해야될지몰라서 도움 요청해봅니다 스포일러 있음 [spoiler] 챕터 2에서 어떻게 해도 린든이 창고에서 죽는걸 못막는데 어케해야되나요? [/spoiler]
분명 재미있었습니다만 마우스 컨트롤로 메뉴 불러오기 라던가 하는 세세한 설정이 다소 아쉬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스트리밍 모드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드로 스토리를 즐겨볼 생각입니다.
와씨1발 전나 어렵네 선택하나 잘못하면 이야기가 안흘러가네 와진짜 너무 어려워
솔직히 지루해서 포기
이번 할인 기회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다른 비주얼 노벨과의 차이점을 적자면, 중간중간 제작자님의 사심이 반영된 미니게임이 제법 빡세서 (특히 저는 추적 미니게임에서 꽤 오랜 시간을 썼습니다 ^^;;) 단순히 스토리를 따라가며 멍때리는 것보다 이것저것 몰입할 거리가 많습니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디스토피아적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빛 하나 없을 것 같이 모두가 탄압받는 세계에서도 조금씩 피어나는 소시민적 연정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으하하하하, 말법칼립스 나ㅡ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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