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asual hack and slash game that conquers hell by creating a powerful expedition through a variety of skill & weapon combination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제품은 잼있습니다. 근데 갈수록 난이도가 헬이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 화살표 빼곤 가이드가 너무 안되요 어딜가야 보스가 나오고어떤 조건을 해야하는지 좀 부탁드려요 난이도 조절도 좀 만들어주세요 그러면 그나마 재미있을 겁니당 중독적인데 좀 성질나게 하네요 ㅋㅋㅋㅋ
얼음장판이 급가속에서 얼음답게 변했다 굿 깃털쏘는 애가 성전환을 했다 .... 꾸준한 패치가 맘에 들어요
[도전과제 100% 달성]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각 캐릭터 해금하는 재미가 있었으며 몰려오는 적들을 무참히 썰어버리고 각종 업적을 클리어 해나가는게 재밌었습니다 캐릭터가 6갠가 7개? 정도 되는걸로 기억하는데 기본캐릭터는 진짜 다른캐릭터 해금되면 바로 버려지고 캐릭터들 해금하다보면 그 캐릭터에 정이 가서 다른 캐릭터엔 손이 안 가게 됩니다 업그레이드에도 심한 노가다를 요구하진 않아보니 더더욱 재밌게 플레이했던거 같습니다 리뷰 쓰러 들어올때 보니까 곧 다음 업데이트가 있다고 하는거 같던데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Media

Related
Related
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이런 류의 게임은 적을 쓸어버리는 사이다 맛이 있어야 하는데 어려워도 더럽게 너무나도 어렵다. 하면 할 수록 답답하다.
This was an easy recommend until the dev had the great idea of rebooting the whole game and wiping everyone's save entirely. I was almost done. Now I'm definitely done, but not because I don't have anything else to do in the game. I can't in good faith recommend a game from a dev that is willing to just throw their community under the bus without any warning or recompense. The only thing anyone has of any value is their time and this game has wasted enough of mine. If I could refund this I would. And now it's delisted.
Update: Another Developer who used early access to scam us customers! We really need some kind of safety messures that this stops happening. How can they all get away with this??? 7 out of 10 EA titles from over sea got canceled lately. Updated review after revisiting the game: It has been released into early access way too early but in the last 2 months it had big updates technicaly and gameplay wise. Balancing specialy improved alot and its now actualy playable and fun! BUT its still not in a state in that i could recommend it for one simple but big reason: Controller Support is very lacking! There are aim-able skills but aiming currently does not work on controller - a big issue! Also there are no controller buttons shown when using one so you need to go to the settings to see which button does what. For me survivor games are best played with a controller and even though certain games are fine on keyboard and mouse - this one feels best on controller - period. Also certain abilities are currently not aim-able and mostly useless (the rocket aoe skill for example) which are aimed at the direction you move/face and it just makes them mostly useless. Hope for further improvements - there is potential for a really fun game!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보상 수령 관련해서는 일일히 하나씩 눌러야되서 불편합니다 수령가능한 조상은 모두술령하는게 가능햇쓰면 좋겟습니다.
앞서해보기.. 너무 앞서해본거같다. (분명 초기 출시하고, 거의 반년은 된 게임인데 말이지..) 아쉬운 점이 진짜 a4용지로 한 2~3장 써라해도 쓸 수 있을거같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같은 장소에도 여러가지 기믹을 넣어놓는 등등의 시도와 캐릭별로 별도 강화시스템이라던지 이런것도 흥미로운 rpg 요소로 존재하는 게임이다. 확실한건 이 게임 조금 '더' 개발되면 꽤나 재밋어질듯. 다만, 아직까지는 '와~너무 재밋고 잘만들었어요 추천해요!'하고, '이거 꼭 정말 해보세요! 정말 재밋어요' 하고, 꼭 추천 해야할 느낌은 받기에는 좀 어렵기에 비추천이지만.. 빠른 시일안에 '추천'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이런류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이런 게임에 대체로 몇 백시간씩 꽂아가면서 게임을 하는 겜창이 아니라는 점. 물론 재밋어서 그렇게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고 하게 되는 게임이면 이런 말 1도 안한다. 재미보다는 초반부터 노가다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게임처럼 느껴지기에 하는 말이다. 몇백시간이면, 어지간한 다른 게임하면 최소한 중수소리 들을 수 있고, 경우에따라서 쌉고인물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이런 게임이 그렇게 써야만 하는 가치높은 게임 혹은 재미있는 게임인가?...그건 아닌듯하다. 최소한 지금까지는 말이다. 적당한 로그라이크요소 + 빠르고 재밋게 진행되는 핵앤슬래쉬 + 적당한 rpg요소 등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이런 류게임을 가볍게 즐기러 찾게되는 건데, 이 게임은 그걸 간과한 게임이라고 해야되나..? (그렇기에 이런류 게임은 대체로 저렴하다.) 여러모로 [[진하게 풍기는 고전 K - RPG게임 느낌..?]] 물론 몇 십~ 몇 백시간을 꽂아서 이 게임 마스터가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그 시간에..차라리 뱀서류 다른 게임하는게 심간에 이롭다. 스트레스 풀러와서 스트레스 쌓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에 수백시간을 꽂으며, 재밋다는건 나는 몇 가지 경우로 밖에 안보인다. 1.다른 게임들을 다양하게 접해보지 못한 사람. (아니면 내가 왜 이게임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넣었지?.. 아.. 재밋어서구나! 라고 착각하는 사람..?) 2.지인...? -추가- 분명 재미요소는 충분히 있긴하다. 하지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게임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는 맥락에는 변함이 없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아주 조금 더 하향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에 적응하고, 1단계 클리어하는데만도 1시간이나 걸렸다. 물론 이런부분을 인지하고 있는지, 많은 보상들로 금방 성장할 수 있도록은 해놨지만, 많아도 너무 많다. 알아서 깨지는 것도 많지만, 일일이 의식하면서 해야하는것들도 상당히 많다. 단순히 아무 생각없이 랜덤한 무기 등으로 푸퍅푸퍅푸퍅하는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 갬성을 느끼고 싶어서 찾은 게임으로는 비추지만, 이 게임 은근히 재미있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시간을 오래 꽂아서 할만한 게임도 아니라고 느껴지는 가벼움. 정말 애매한 느낌의 게임이다. '그냥 가볍게 30분, 1시간씩 즐기기에는 게임이 무겁고, 수십시간이상을 꽂기에는 게임이 가볍다.' 아마 3시간여까지하고나서 마지막으로 남겨질 한마디는 위의 문장일거같다. 그리고 추천으로 변경할 듯. 게임개발측에서 정말 게임을 열심이 만들고 있는듯하기에..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문제점 작성- 대략 2~3시간여만 플레이 해볼 예정이고, 그 이후엔 봉인이다. 1.일단 게임 실행하기 도전과제는 몇번을 껏다켰음에도 달성되지 않고 있다. 2.게임이 중간에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고, 보통 미션실패(죽음)에 이른 경우에 발생한다. 3.조작감이 생각보다 편하지 않다.
재밌어요. 한국게임회사여서 한글도 좋고 패치도 꾸준하게 올라옵니다.
한번 해보길..
Selling now
See how fast this game is selling right now — estimated copies and revenue per day from recent review growth.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Related
|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75 | 1 | 0% | $3.99 | |
| — | 18 | 72% | — | |
| $0 | 0 | — | Free | |
| $2.5K | 27 | 96% | $3.99 | |
| $49 | 1 | 100% | $1.99 | |
| — | 0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