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is a horror game created with RPG Maker XP. Find out what threatens the innocent students and how to resist them.- Iseru, The Pres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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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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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에 했던 학생들의 공포괴담이라는 쯔꾸르게임을 했었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나오다니 신기하다 옛날에 했던 요소들도 나오고 재미있게한듯 추격전 난이도가 어렵긴했는데 아이템 안쓰고 다깻다. 근데 너무 어렵긴한듯 뭐랄까 엣날 추억도 생각나고 즐겁게 한거같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 초자연적인 호러 현상에 휘말려 고생하는 게임이에요. 플레이어는 전지적 시점으로 아이들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고요. 공포 게임 치고 세이브가 많고 악몽 난이도에서는 불합리하게 어려운 부분을 스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정작 세이브 슬롯은 하나뿐이라 원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조작 파트보다 시나리오 파트에 힘이 더 실리는 게임 특성상 '글의 맵시'가 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학생들의 대화가 텍스트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그런지, 아니면 제작자께서 대화체의 자연스러움을 살리려다 역으로 어깨에 힘이 과하게 들어갔는지 글이 다소 뻣뻣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나름 이유가 있다지만 한 명을 제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전원이 강철 멘탈이라는 점은 좋은 편의성과 더불어서 게임의 '공포 체험' 농도를 과하게 희석시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붉은 조명 및 명암을 활용한 시각적 연출이나 메타픽션적인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여 반전을 준 부분, 작 후반부의 악몽스러운 난이도와 별개로 도망 파트의 단조로움을 덜기 위해 이런저런 시도를 했다는 점은 호평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신 제작자 분께 감사하고, 한층 더 발전한 작품으로 만나뵙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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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상 난이도 - [1장 ~ 5장 - 적당] | [6장 - 최상] | [7장 - 상]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하기 - 최상 편의성 - 중 공포 - 하 원래는 공포게임 싫어해서 못하다 최근 공포게임에 극복해서 첫 시작한 게임입니다. 퇴마와 악령이라는 존재로 스토리가 이루어져 있으며 타 게임처럼 무조건 도망치는 게임이 아닌 스토리가 진행함에 따라서 진실에 대해 알아가고 그것에 대해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이후 스포일러 때문에 쓰지 않겠지만 이 게임을 하기 전 이러한 부분이 싫어 하시는분은 비추천합니다. - 스토리 상관없이 공포게임만을 원하는 사람 - 대화가 너무 많은게 싫은경우 - 2회차를 무조건 해야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것이 싫은경우 - 컨트롤이 진짜 답없다는 분 [6장은 진짜 답없게 어려워도 제작자가 양심 있는지 해당 부문만 스킵 기능이 있음] 반대로 아래에 내용을 보고 하고싶은 분들을 추천합니다. - 괜찮은 스토리 내용, 전개 등 [가격이 그 정도 치고는 스토리에 치중되어 있어 게임 플레이 타임이 좀 깁니다] - 퇴마 관련한 스토리 - 아오오니 이상급 공포에 괜찮은분 [많이 무섭진 않습니다] - 쯔구르 게임인데 한국인이 만듬!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음 작품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1회차와 2회차가 스토리가 달라진 부분도 있고 6화나 7화 스토리를 다시 보려는데 이전 스토리를 다시 보는 회상씬이 지원되지 않아 첨부터 다시 노가다 해야되는 부분이라 이 부분은 아쉽니다. 도전과제충은 아니라서 다행히 스토리 전부 했고 만족합니다.
게임자체는 잘만들었습니다만 다음작 만드실땐 반드시 스크립트 써줄사람을 따로 고용하셨으면 좋겠네요 진짜로요 게임적으로 조작할게 좀더 많아지게끔 한 시스템, 좀 어려운 축에 속하지만 적절한 난이도(너무 어려우면 스킵을 준다는 등), 알기쉬운 힌트로 막히지 않게끔 하는 진행 등 쯔꾸르 답지 않게 게임성도 좋았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만 스크립트는 간신히 최악을 면한 수준입이네요 전체적인 스토리 결도 나쁘지 않고 흥미로웠지만 인물들 대사가 너무 유치하거나 쓸게없는 부분이 잦고 오타쿠스럽습니다 특히 사회자가 심합니다 엄청심하네요 정말로 특히 마지막에 자기 성적취향을 발설하는 부분은 최악중 최악입니다 그렇게 대놓고 씹덕 연성해달라고 어필하는거 정말 최악이에요 문학적인 표현으로 돌려말했더라면 괜찮았을겁니다 오히려 괜찮은 작품임에도 작품의 질을 떨어트리는 부분이 대놓고보이니 너무 아쉬워서 길게 썼네요 아무튼 정말 괜찮은 게임이었지만 다음에 다른작품을 하신다면 반드시 스크립트를 대신써줄 사람을 구하시거나 검수해줄 사람이 필요해보여요
그냥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공포요소도 있어 지루하지않았고 스토리가 잘마무리 되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후속작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예전에 알던 그 쯔꾸르의 리메이크 라는 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주의할 점은 폐건물 진행하실때 인벤토리에서 무지성 C버튼 절대 누르지 마세요 제작자분도 친절하시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차기작 기대합니다!
옛날 쯔꾸르의 향기가 많이 나는 쯔꾸르 게임 DLC 모두 클리어 하였습니다. (무료, 유료 둘 다) [h1] 스토리 [/h1] 위에서 말 했던 대로 옛날 게임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ex) 스피카, 쓰르라미 옛날 일본, 한국 게임들의 스토리 느낌이 났습니다. 이야기 구성이나, 인물이나, 그런 느낌이 많았습니다. 다소 억지스럽다고 생각 할 수 도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약간 이런쪽?(오글거림) 의 내성이 있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구체화도 잘 된것같습니다. 이 부분이 충족되지못하면 스토리를 읽었을 때 등장인물이 기억에 남지 않는데, 이 부분이 잘 충족된 것 같습니다. [h1] 그래픽 [/h1] 그냥 쯔꾸르 그래픽입니다. 캐릭터 같은 경우는 매력있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h1] 난이도 [/h1] 난이도 정말 쉽고 친절합니다. 거의 뭐 나옵니다. 뭐 어떻게 됩니다. 이정도 하지만 제일 어려운 모드로 하면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위권의 컨트롤이다 보니 어려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리는 꿀팁 추격전할때 상황이 되면 가장자리 따라서 빙빙 돌면 거의 모든 추격전 해결이 됩니다. [h1] 사운드 [/h1] 사운드에서도 옛날 향기가 나서 좋았습니다. 옛날 옛적의 그 쯔꾸르 황금기 시절 (2008~2016)의 향기가.. 그래서 적당히 추억하면서 즐긴 것 같습니다. DLC 파트에서 BGM 노이로제 걸릴것 같았는데 괜찮았습니다. ---------------------------------------------------------------- [h1] 장점 [/h1] [b] 쉬운 난이도 [/b] 난이도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덕분에 길 해매는것도 없이 잘 클리어 했고(궁금해서 맵 뒤쪽 가본건 있음) 추격전같은 것을 할때에도 몇번 리트하면 깰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b] 매력 있는 캐릭터 [/b] 위에서 서술하였다시피 캐릭터의 구체화가 꽤나 잘 된 게임입니다. 제가 원래는 이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모바일게임 하다가 느꼇습니다. 아무게임이나 먹으면 안된다는것과, 캐릭터의 구체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쿨뷰미가 있어서 좀 더 게임에 몰입하면서, 애정을 가지면서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h1] 단점 [/h1] [b] 너무 쉬운 난이도 [/b] 제일 어려운 난이도면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 쉬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계속 뭘 알려주려고 하는데 조금만 더 과했으면 몰입을 해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b] 단조로운 패턴 [/b] 추격전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또 추격전이야?? 이런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b] 오글거림 [/b] 어느 정도의 내성을 가지지 않았다면 스토리가 오글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생각하시고 플래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오랜만에 옛날 향기도 느껴보고, 재미있게 과거회상하면서 좋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DLC 마지막에 차기작 인지는 모르겠만 떡밥이 있는것 같으니 궁금하신분들은 무료 DLC와 우료 DLC를 해 보시길 권장 드리겠습니다. 애매해서 못 적은 부분이지만 본편 마지막 보스전같은 경우에는 참신하고 재미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엄청 많이 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쯔꾸르를 해온 기간은 좀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료DLC가 스토리 몰라도 재미있으니 돈 아까우신 분들은 무료DLC 라고 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h1] 평점 5점 중 4점(재미있게 했다는 뜻) [/h1]
그러고보니 평가를 남기지 않았길래 끄적입니다. 일일히 더빙까지 하면서 플레이하느라 제법 긴 시간 이 게임을 했지만,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건 제 취향에 맞기 때문인 게 맞습니다. 취향이 아니실 분에게까지 꼭 해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좋아했던 요소들을 적어둘테니, 이 중 좋아하는 요소가 많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1. 캐릭터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찰짐 2. 추격전이 있지만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도움을 주는 친절한 시스템 3. 여러 패러디와 드립이 산재 4. 설정덕후를 자극하는 설정요소 5. 욕설이나 적나라한 표현을 거리낌없이 사용한다 (좋은 의미. 게임에 맛을 더한다는 의미.) 6. 연출, 효과가 재미있음 저는 이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할 예정일만큼 이 게임에 정이 붙어버렸네요. 하지만 다른 평가들을 보다보니 확실히 부족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플레이하면서 평가에서 읽은 부분들로 인해 '아 좀 아쉽다. 이건 고쳐주시지...' 라고 생각은 들었을지언정 게임의 재미까지 떨어뜨리진 않았던 것 같네요. 이 작품을 추천해준 제 지인분께 감사드리고, 그보다도 이 게임을 만들어주신 제작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루
*현재 적는 시간대:1회차 클리어 후)/작성 내용 대체적으로 수정함. *스포일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 스토리: 현재 1회차만 클리어 했지만, 이렇게 다회차 스토리로 자연스레 연결시키는 제작자의 스토리 텔링 능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당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 결말에 대해서, "2회차"로 넘어가는 입장을 설명하는 것에 대해 흥미로움과 동시에 작은 감탄이 나오는듯 했다. 1회차의 "진정한 결말"은 과연 "누구의 입장"일지 생각하고, 그동안 설명되는 "기준"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시작" 하는 재미를 상상하게 하는 게임. 난이도: 1. 퍼즐: 퍼즐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그저 실패하면 짜증나지만 적당하고 무난한 수준. 주어지는 제한시간이 짧다고 동요하지 말고, 침착하게 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성공할 수있음. 2.추격전: 호러게임에서 추격전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수준. 추격전의 난이도가 높다면 도전정신을 키울수도 있을테지만 반대로 몇번 계속 시행하다가 실패하면 그냥 꺼버리는 일이 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높은 요인은 "장애물"이 등장하는것. 스토리와 연관 지으면 어울리지만,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게임 할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닐수도 있기에..) 필자의 입장에서 이 게임의 단점은 추격전의 난이도가 쉽지 않다는 것. 한마디로 어렵다. 실제로 필자는 2장 추격전 하다가 결국 포기해서 게임 한번 껐다. 단, 재도전의 기회를 계속 주기에 몇번 죽으면서 어느쪽이 길인지 파악하고 여유를 다 잡고 플레이를 하자. 그러면 결국 클리어 한다. 기타. 1.분위기: 공포게임 답게 음산한 브금과 함께, 배경의 어두운 색채가 특징이다. 점프스케어 의 요소는 없다, 특이하게도. 하지만 추격전과 함께 음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이런 구성들은 공포를 자극시킬수 있다. 깜짝 놀래키는 요소 없이 공포를 자극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제작자의 능력에 작은 박수를 날려주고 싶다. 2.그래픽: 기본 칩셉등을 이용한 만큼, 엄청나게 그래픽이 좋다고 는 말을 할수 없다. 하지만, 캐릭터의 표정들이나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함. 그래픽도 나쁜편은 아니며 매우 뛰어난것도 아닌 무난한 편. 3.디테일: 이 게임의 메뉴창->장비창을 살펴보면 캐릭터들은 각각 "특별한 장비"들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에 영향 받는건 그냥 "장착품"-> 즉 인물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있는가? 이것뿐. 하지만, 캐릭터 들의 장비 설명도 재미있다. 캐릭터 현재의 상태를 암시하는 키워드도 그렇고, 소소한 디테일을 넣어주어 작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게 뭔 프로필인데? 라는 심정이지만 스토리 진행중에 메뉴창으로 가서 확인하면 비유적으로 표현한 부분도 있고, 소소하게 느껴지는 제작자의 정성을 느낄수 있어서 한번 쯤은 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총평: 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확실한 게임. 무난한 게임 이지만 8800원의 값이 아깝지 않다. 이런 게임의 분량은 보통 4시간 전후 일듯 하지만 이 게임의 플탐은 쯔꾸르 치고는 매우 길다. 스토리도 적당히 즐길수있다가 제작자의 정성에 작은 박수 날려주고 싶은 게임. 공포지만 깜짝 놀래키기 보다는 으스스 분위기로 압박하다가 추격전으로 그 압박감을 늘리는 형식으로 이루어 져있다. 필자에게는 구매하는게 아깝지 않은 게임. 여유될때 플레이 하는 킬링타임으로도 좋고. 제작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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