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ffer Retro is a mystery adventure game where you uncover past incidents related to ‘Mana’, the source of supernatural powers. Gather information through dialogue and exploration, and piece together clues found in documents to guide the choices of Verita Retro, the protag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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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market we collect.
About
An island town where supernatural powers exist...
Dive into the truth of the past,
all obscured by the monotony of daily life.
A world where supernatural abilities exist.
Plus, tools with mysterious powers, 'STAFF.'
For Verita, an ordinary girl who resides in a second-hand store, Shop Retro, these things sound like stories from a far-off world. That is, until she's suddenly buried under a considerable debt.
You’ll be joining Verita on her journey, by Help her resolve the story’s contradictions and mysteries, and decide how she should act. Hidden stories behind the scenes and various tricks you might have missed if you weren’t paying close attention are waiting for you.
Delve into how these supernatural powers have shaped the past!

Use conversation or exploration to gather information and new documents, then reach your own conclusion as you reason through what you've found. The results of your own choices and logic can lead you toward a different ending.

Make use of the document-centric system that has defined the Staffer series! Combine information about these supernatural happenings recorded on all sorts of documents in order to discover a brand-new truth.
Over 40 unique kinds of documents holding over 100 different clues and The rules behind these supernatural powers, and all these suspicious records... are waiting you!

Sort through six types of documents in order to find the clues to the story playing out. Once you fill them all out, the truth hidden within might just make itself known.

Behind the seemingly peaceful daily routine, a vicious truth lies in wait... At the end of each mystery, the 'dark side' exists to be uncovered. Turn the conclusion on its head in order to discover a new ending.

The story, consisting of 6 episodes (Acts) and 11 endings, features over 20 characters voiced by a talented cast of 17 or more Japanese voice actors. Solve the mystery with voice recordings equivalent to two full seasons of a Japanese anime series!
Enjoy high-quality illustrations brought to life with Spine animation!
All characters, including extra characters, have been animated. And also applied a variety of facial expressions to the characters to create a more realistic presentation.
*All content in this game may be freely streamed.
*No generative AI was used at any stage of this game's developmen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71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前作のStaffer Caseを実況プレイで見て面白かったので、今作は自分でプレイしました。 かなり面白かったです。 Staffer Caseより謎解き要素が少し薄くなり、ストーリーに寄っているという印象です。 謎解きが好きな私には少し物足りないかなと感じる場面がありましたが、ノベルゲームが好きな方であれば間違いなく楽しめると思います。 Staffer CaseをまだプレイしていなくStaffer Retroに興味を持った方は、まずStaffer Caseをプレイするのをお勧めします。
전작에서 느꼈던 작품의 특징이 잘 살아 있다. 대사가 재밌고, 이야기의 맥락이 뒤바뀌며, 좋은 아트와 사운드를 가진 시리즈. - 베리타의 표정이 다양해서 좋다. 베링도 톡톡 튄다. -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를 하고 오는 걸 추천한다. 전작의 인물이 나오고, 꽤 언급된다.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는 걔네들이 누구인지 알고 보면 더 재밌겠죠? - 스테퍼 케이스와 리본에서 불-편했던 백로그에서 프레임이 저하되는 현상이 이 작품에선 없었다. 한편, 추리/대화/탐색을 선택하는 창이 로드될 때 일시적으로 뚝 끊기는 현상은 있었음. - 새로운 단서가 발견되며 맥락을 뒤집는 부분이 아예 게임 시스템으로 들어왔다. 시리즈의 특징과 어울려서 좋다. - 회고 파트는 갈수록 아쉬웠다. '이거 어차피 뒤집힐 이야기 아님? 지금 이 얘기가 진실은 아니겠구나'처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걸 개발진도 알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후반부로 갈수록 회고에 할당되는 단서가 적어지지 않았을까? 그래도 이 시스템으로 유저가 중간중간 '지금 이런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구나'를 한 번 스스로 점검하게 만드는 의의가 있는 것 같다. - 약한 백합. 내 취향은 아니다. - 주인공에게 너무 가혹한 이야기들이 아니었나 싶었다. 비주얼만 봤을 때 전작은 칙칙한 느낌이고 이번 작품은 더 따뜻하고 화사한 느낌이지만, 자극성, 혹은 가혹성은 전작보다 더한 듯. - 맺는 이야기가 좋은데, 엔딩은 "엥 이렇게 끝난다고?" 였음. - 전작과 이 작품의 내게 어필된 장점이 살짝씩 다른 느낌이다. 전작은 이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일관성을 조명해주는 부분이 처음 보는 방식이라 좋았다면, 이 작품은 감성적인 면에서 좋았다. - "무엇이 어떠해서 이렇게 된 거 아님?", 즉 추리하는 재미는 전작에 비해 아쉬웠다고 생각한다. 전작을 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야기 초중반에 뿌려지는 떡밥이나 농담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됐고, 이야기를 감상하는 시점에선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건 100% 그렇게 된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음. 비슷한 맥락에서 묘사되는 게 부족했다는 느낌이 든 지점도 있었다. 메모하며 플레이해서 내용을 빠르고 쉽게 되짚어볼 수 있는데, 해당 부분을 다시 봐도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 전부 감상한 후 1장 ~ 3장에서 든 의문점들 간단하게 정리.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니 스포 주의. [spoiler]1장. 경적 소리가 너무 크다. E2에 있을 때 경적 소리가 들렸고, 이는 16시에 발생한 것이므로 C5의 남쪽 항구에서 나는 뱃소리다. 토끼 조각상이 꼭 항로나 기찻길 근처에 있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터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spoiler] [spoiler]2장은 의문이라기보다는, 수차 쪽 출입구의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다. 베리타 일행이 어떻게 내부로 들어온 건지를 모르겠다는 느낌.[/spoiler] [spoiler]3장. 트릭에 관한 건데, "두 물체의 형태를 뒤바꾼다.", "자신의 육체를 다른 형태로 교체한다"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어느 쪽의 서술이든, 스테프가 작동하고 나서의 상황은 테레사의 방에 에밀리아의 육체가 있는 거고, 에밀리아의 방에 테레사의 육체가 있어야 한다. 교체 후, 에밀리아의 방에 가서 어린 아이의 몸으로 테레사의 몸을 가져와야 하는데, 가능한가? 그리고 디에고에게 들킬 위험 부담이 있지 않나? 이외에도 저주를 실현한 후 시체가 아닌 다른 소재를 2층에서 우물까지 던져넣는 부분도, 우물에 지붕이 있고 던지는 사람이 어린 몸인데다 원본이 대리석 의자였던 만큼 무게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안되는 것 등등 의문이 있다.[/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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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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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French, Germ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71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謎解きADV。 『Staffer Case:超能力推理アドベンチャー』の続編。 超能力者・ステッパーと超能力アイテム・ステップが存在する世界で謎を解く。 本作は三部作の二作目であるものの、前作から本作の発売までに『Staffer Reborn』と『Dice Eater:超能力推理カードゲーム』という二つの外伝が発売されている。 この外伝二つはそれぞれ独立しており、単独でも遊べるようになっていた。 前作では主にステッパーについて語られていたが、今作ではステップについてのお話となっており、要点に超能力者は絡まない。 謎解きは答案の質問に対して資料の特定の記述を参照して当てはめていくというもので、前作をプレイしていたらすぐに理解できるし、そうでなくてもADVをプレイする人ならすんなり受け入れられるだろう。 難易度も、何十分も唸って資料やログを見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ほど難しくはないし、答案が何を求め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としても誤答のやり直しに制限は無く、ヒントもある。 前作は主人公が公僕で、取り扱うのは殺人事件などであったため、全体的に雰囲気は重たいものだった。 今作の主人公は借金返済のためお金になるステップを探して集めるという目的のために活動している所為か、相対的に雰囲気は軽め。 ここがちょっと賛否が分かれそうなところで、キャラクターのリアクションが過剰でコメディっぽい。 それが悪いというより、前作と雰囲気が結構違うと感じる。 各キャラクターの造形に関しても万人受けし辛い。 登場人物の殆どが斜に構えた性格をしているか、酷くシニカルで、余計なセリフが多く感じる。 特に そういう役割 であるヴェーロは仕方ないとはいえかなり露骨。 このヴェーロを表すなら ゲーム配信のコメント欄でひたすらネタバレ臭わせコメントを繰り返す人 であり、如何に美少女であっても諸手を挙げて歓迎するのは難しいだろう。 また、主人公を孤独で独りにさせるための展開が多い。 そうなってしまったのではなくて、そうさせるためにこの事象が起こったのだと作劇上の都合をプレイヤー視点で透けて見えてしまうとちょっと興覚めしてしまう。 主人公ヴェリータと、そのパートナーベリンの関係が深まる描写も唐突に感じる事が多かった。 更にストーリーで外伝の出来事や登場人物がガッツリ出てくるので、前作をやっただけだと何を言ってるのか分からない場面がかなり多い。 個人的に外伝は外伝で本編と大っぴらに連携はしない方が良かった。 シナリオの出来に関しては気になるところもあるものの、全体として楽しめる場面が多く、消化不良な謎や伏線は三部作の二作目として評価を保留したい。 もしもシリーズ未体験でこの作品から興味を持ったのなら、それでも最初の『Staffer Case:超能力推理アドベンチャー』からプレイするのをお勧めする。
如果说第一部是哈利波特,那这部就是神奇动物(异想体)在哪里,表面上看似乎展开了更大的世界观,其实并没有引入很多新设定和展开对异能世界背景的描写,反而变成了大卖特卖cp的垃圾同人作品。 玩法方面,推理是宝宝巴士基本没有的,新玩法图寻是无聊透顶的,大梗是毫无新意别的作品玩烂了的(包括评论区很多人吹的第三章,也是已经在无数动漫、推理小说中出现的[spoiler]秽土转生[/spoiler]梗,我反正看到开头就猜到要说啥了) 剧情更是纯纯一坨,[spoiler]女主为了当宇航员把自己妈发卖给资本家当黑奴[/spoiler]真的让我爆笑了,[spoiler]赌鬼的爸,当黑奴疯了的妈,破碎的原生家庭,还有精神病的她[/spoiler],至此已成艺术,能吃下去这一坨的我只能说都是神人。【虽然听起来有点离谱但剧情确确实实就是这样的完全没有夸大呢(乐.jpg) 总之即使是对于第一部的粉丝来说,这也是一部完全不合格的毫无诚意的续作,非常不推荐,爱吃答辩的当我没说,唯一能夸的也就是美术和画风精致了不少(这就是你首发100+逆天定价的底气吗?😓)要是冲着上一作有趣的异能世界观下的设定系推理来的,我只能说快跑!!!这逆天定价完全不值!!!纯吃答辩折磨人!
超級嘔心,賣百合能不能先說一下,玩過前作蠻期待的,結果與其説是推理故事不如說百合故事。反感這類題材的人玩就像踩到狗屎。前作明明沒有這樣的跡象,如果我知道有這些劇情,我一定不會買,下一作不如加個男男劇情,嘔心下一批人。你説你要賣相關題材的東西,開一個新系列不行,偏偏在續作搞,讓我因爲欣賞前作直接買續作的人直接中招。
其他都挺好的,但如果要走百合营业的话,我托伦不比沃琳强?就人设上来说,我真不觉得沃琳能成为薇莉塔cp,不是人设不讨喜的问题,而是特别“变扭”,我觉得就论共鸣这一方面,托伦比沃琳适合多了
思索再三,还是没法给出好评。 定价不多提了,有非AI的l2d和配音不算很离谱。 打完感觉整个游戏的剧情的编排不是太合理,而且到具体的人物刻画上非常莫名其妙,不知道大家都在干什么,为什么这么干,特别是前面的部分。后面的部分当给续作挖坑了,可以理解。 侧重点也和前作不一样了,推理部分对比感觉约等于快没有了,变成了一个不停在看动画的部分,非常浪费时间。 还有我请问你们组里是谁想出来在简介里面写了一个可游玩时间超30小时?自己玩的时候睡着了再也没睡醒吗?
스테퍼 케이스보다도 한 층 더 강화된 스토리의 서사와 감정. 추리는 케이스에 비해 아쉽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 법도 하지만, 그런 비교를 제외하고 레트로 자체만으로 평가하면 나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스테퍼 케이스와 레트로는 각각의 장단점이 뚜렷해서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둘 다 재밌음. 다음작을 기대하게 만들면서도 하나의 작퓸으로서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함. [spoiler] - Act 1 2 3은 게임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역할과 각각의 개별적인 사건으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Act2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만, Act1은 게임에 대한 흥미를 돋우는데 충분했고 Act3는 진행하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재밌는 챕터였다. 특히 Act3은 다시 뜯어보면 떡밥이 촘촘히 뿌려져있고 빈틈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spoiler] [spoiler] - Act3까지가 하나의 '기승전'이었다면, Act4는 그렇게 조아놨던 극의 긴장을 한 번 풀어준다. 이에 대해 도파민이 부족해 루즈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게 이해는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Act4가 스토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흥미로운 포지션에 있다고 생각한다. Act3의 '뒷면'을 보여줌과 동시에 Act5으로 나아가기 위한 복선을 충실히 뿌린다.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 물론 추리 파트는 아쉽지만, Act4도 아주 재밌었음. [/spoiler] [spoiler] - Act4는 다시 '승'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Act5는 4의 원동력을 이어받아 한 번 더 '전'으로 치솟고, 서사적으로 절정에 달한 뒤 해소함으로써 결말을 보여준다. Act5는 추리도 재밌었다. 스테프의 비밀을 혼자서 고민해보는게 즐거웠다. 사실 Act 4와 5는 하나의 챕터로 묶어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메인으로 조명하는 스테프도 같았고. 스토리의 실질적 서사는 여기서 완결된다. 중심축인 베링이라는 캐릭터가 나에게는 굉장히 불호였고, 이는 결말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럼에도 여운이 남을 정도로 스토리의 감정에 몰입했다. [/spoiler] [spoiler] - Act3은 역대급 사건. Act4는 그런 3의 뒷면임과 동시에 원단 스테프에 대한 앞면이라는 이중적인 포지션. Act5는 원단 스테프에 대한 뒷면과 결말. 아무리 생각해도 3 -> 4 -> 5 로 연결되는 이 구성이 너무너무 훌륭하다. [/spoiler] [spoiler] - 다만 이대로 Act5로 끝났다면 아쉬웠을 것이다. 스테퍼 케이스보다 아래라고 평가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에필로그가 사실상 게임의 격을 끌어올렸다. Act1과 2부터 뿌려져온 떡밥에 대한 회수, 프롤로그와 이어지는 수미상관적인 엔딩, 그리고 다윗으로서의 연출. 나 진짜 미치겠는데 어떡하면 좋냐. 특히 케이스의 4챕에서 나왔던 노란 화면의 시간 정지 연출. 이번 에필로그에서도 사용됐는데 심장 박동 소리와 함께 나오는 그 연출이 내 정신을 미치게 만든다. 케이스의 4챔에서 레드핀즈의 대사로 '대체 무슨...' -> 시간 정지 추리 -> '...얘기를 하는 거야' 이런 느낌으로 추리가 ㅈㄴ 빨랐음을 보여주는데, 이번에는 보탄이 정확히 그 포지션이다. 햐 미치겠다. 개인적으로 이 에필로그야말로 최고의 챕터라고 생각한다. [/spoiler] 이 게임에는 두 종류의 떡밥이 있는데, 이 게임 안에서 나온 떡밥과 이 게임 밖(스테퍼 케이스, 다이스 이터)에서 나온 떡밥 두 가지다. 게임 밖의 떡밥은 그대로다. 하지만 스테퍼 레트로에서 뿌려진 떡밥과 복선은 스테퍼 레트로 안에서 전부 회수 됐다. 그래서 이 게임이 하나의 작품으로서 완결성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고? 참으로 훌륭한 게임.
시나리오도 좋고 게임 시스템도 전작보다 잘 다듬어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음. 증거 제시하는 부분에서 작위적인 느낌이 적었던 것 같음. 그러나 추리 난이도는 여전히 쉬운편이라서 개인적으로 아쉽고, 전작처럼 후반부에 급전개되는 감이 있음. 특히 인물 관계. 그것 때문에 감정선 따라가기 약간 어려웠던 것 빼고는 재밌는 게임이었음. 다음 3부작 기대하겠습니다~
第三章确实不错 其余章节确实有趣程度和推理上都比较拉跨。 期待最终一部。 [spoiler] 这个不卖水仙真的说不过去 [/spoiler]
Active players
Estimated daily and monthly active players (DAU/MAU) modeled from peak concurrency.
Players by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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