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tchy Scratchy is a super-satisfying scratch card incremental game. Buy stacks of scratch-offs, unlock auto-scratching, and chase massive jackpots. Will you play it safe or go all-in?
Most likely between $2.5M and $7.1M. On 8 games checked against developer-reported sales, our median error is 11%. How we estimate →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6.99 | 94% | approximately $4.1M |
| Nintendo | $6.99 | —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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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I LOVE GAMBLING
DOPAMINATOR DE MANUAL
fun/addicting...
[h1][b]"도파민을 긁어라!"[/b][/h1] 증분형 복권 게임이라니. 누가 이런 상상을 했을까. 게임의 컨셉을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이 게임이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았다. 당신은 로또 몇 장을 살 가격으로, 평생 한 번쯤 마음껏 해보고 싶었던 복권 긁기를 끝없이 반복할 수 있다. 도박의 결과가 아니라 도박의 행위 자체를 놀이로 만들어버린 게임이다. 설거지 알바를 하던 사람이 결국 복권왕이 되어가는 과정. 배경 설정부터 증분형 게임의 문법에 아주 충실하다. 플레이어가 하는 일은 단순하다. 긁는다. 당첨된다. 돈을 번다. 더 비싼 복권을 산다. 그리고 다시 긁는다. 실패하면 당신의 통장은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 그래도 계속 긁는 것만이 미래다. 증분형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잡한 시스템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게 만드는 작은 보상들의 연쇄를 주는 것이다. <사각사각 스크래치>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복권 하나를 긁는 일이 어느 순간 새로운 복권을 해금하고,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빠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으로 변한다. 숫자가 조금씩 커지는 것만으로도 이상할 만큼 손을 멈추기 어렵다. "마우스 감도를 올리자!" 게임의 미덕은 장르의 한계를 영리하게 우회하는 시스템 설계에 있다. 숫자의 인플레이션만으로 지탱되는 증분형 게임은 필연적으로 빠른 권태에 직면하기 마련이다. 개발자는 이를 다채로운 스크래치 복권의 기믹과 영리한 편의성 해금 구조로 보완한다. 초반부 유저가 겪는 수동 조작의 피로와 불편함은 시스템적 하자가 아니다. 후일 돈으로 구매할 자동화 기능의 쾌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정교하게 안배된 장치인 것이다. 유저가 어디서 결핍을 느끼는지 정확히 간파한 개발자의 감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초기의 불편함이 게임의 중후반 유저의 성장을 알려주는 지표가 되는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게임은 자연스럽게 방치형에 가까워진다. 돈은 쌓이고, 업그레이드는 진행되며, 플레이어가 직접 화면을 바라보고 있어야 할 이유가 점점 줄어든다. 이 지점에서 〈로켓 랫츠〉가 떠오른다. 게임이 플레이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 게임에 집중할 이유 역시 희미해진다. 결국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스크래치를 긁는 것이다. 복권의 종류가 아무리 늘어나도 핵심 행위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순간이 재미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마저 반복으로 느껴진다. 100%를 달성했지만 그 과정이 유쾌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자동화의 끝에 도달했을 때 도파민의 불꽃이 급격히 냉각되기 때문이다. 모든 콘텐츠를 끝까지 보는 과정에서 반복의 피로감도 상당했다. 그런데도 잘 짜인 레벨 디자인과 저렴한 진입 장벽,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한 쾌감을 안겨주는 구조적 완성도는 분명하다. 찰나의 도파민을 소비하고 미련 없이 스크린을 닫기에 이보다 군더더기 없는 장난감도 드물다. 로또 다섯 장을 살 돈으로 평생 긁을 복권을 경험할 수 있다면... 적어도 한 번쯤은 긁어볼 만한 게임이다.
OMFG I LOVVVEEEE<333 Mundo so so so so so much!!!!
excellent pour passer le temps
Just straight gambling, but if you like that great game
Fun, annoying, fun again. In less than 7 days, I’ve put almost a full week of work into this game. Save me.
its lowkey addicting, but mah wrist be hurting tho
прикольная игруха что бы скоротать время или закрыть на 100% ачиво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