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ster the dark art of necromancy in a 2D top-down strategy game. Unleash and lead your undead legions to defeat and dominate enemy waves in this action-packed adventure.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The player count below is how many people own it, not what they sp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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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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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игра залипательная , но есть проблемы с получением ачивок почему то скидывается прохожденные уровни
The loop of resurrecting undead, but having to constantly recall them for upgrades, and also having to use up the corpses before they disappear while seeking increases to your maximum minion limit was too exhausting. If I was going to put this much effort into a game it wouldn't be an action roguelite. I want to like it but I wish it was more automatic.I guess it's okay?... Not good, but not that horrible. Pros: - Free - Undead army - Achievements? Cons: - It's nowhere near as Vampire Survivors - The "undead system" is kinda anno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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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h1] 날 보호해라, 이 모자란 해골 녀석들 [/h1] 모종의 이유로 크래프톤 정글게임랩에서 출시한 게임 모두 해보기의 [b] 다섯번째 [/b] 게임 이 모두 해보기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나누어 리뷰해보고자 한다. 정글게임랩 1기의 Necro Rumble. 적들을 죽여 그 시체로 언데드를 소환하고, 소환한 언데드를 해체, 부활하여 경험치를 얻으며 성장시켜 20분 동안 버티는 게임. [h3] 좋았던 점 [/h3] 1. 컨셉과 설계 언데드를 소환해 부린다는 컨셉에 집중하여, 기존 뱀서라이크와는 다르게 시체를 사용하고 지속적으로 갈아끼워 언데드의 성장을 중점으로 본 것이 게임의 주요 재미라고 볼 수 있다. 그에 맞게, 언데드에 관해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갈아끼우는 행위에 대해 장단점을 판별한다. 그리고 일부 특성들은 그 장단점을 저울질하기도 한다. 흡혈 이외에는 언데드가 체력을 회복할 수단이 없으며, 흡혈은 타 게임에서 그러하듯 효과가 미미하기에, 플레이어는 언데드를 회복하는 수단을 오히려 '해체'로 해결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데드의 레벨이 오르며 이 흐름은 대체로 맞다. 언데드들은 각 빌드에 맞게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낸다. 그에 맞게 AI 및 FSM이 잘 짜여져 있으며 적 역시 마찬가지. 궁수 언데드들은 일부 카이팅 하는 모습이 보이며, 전사는 앞에서 몸빵하여 어그로를 대신 맞아준다. 적 역시 플레이어에게 너무 들이대지 않으면서도 도적과 같은 일부 개체들은 플레이어에게 압박하기 위해 세밀한 AI가 짜여진 모양. 플레이어는 그저 어택땅으로 진행되는 전투가 아닌 모습을 통해 전열을 가다듬고 조합을 자연스럽게 신경쓰게 하는 유도가 게임의 킥. 2. 움직임 맵에 흩어져있는 보물상자나 최대 언데드 추가와 같은 아이템들은 그 효과가 매우 강력하여, 움직이는 것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는 플레이어가 한 곳에서 틀어박혀 시체를 그저 갈아끼우는 행위만을 막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플레이어는 고민한다.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적들을 파훼하고 계속 움직여 성장하려면 단순히 한 곳에서 쌓인 시체를 갈아끼우지 않고, 유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는 자연스럽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정하면서도, 플레이어에게 성장 동기를 유도한다. [h3] 아쉬웠던 점 [/h3] 1. 특정 빌드나 특성의 밸런스 혹자는 궁수가 밸런스가 맞지 않다(강하다)라고 하며, 이에 동의하는 바. 대부분의 전투는 앞에 특수 언데드(말을 타는 언데드나, 골렘 등) 1~2마리를 내놓고 오롯이 궁수만으로 채우면 해결된다. 특성 중에선 궁수가 적을 사살시 공격력이 1%올라가는 특성이 있는데, 이 빌드의 효율이 매우 좋아서 대부분의 전투의 파훼법이 되었다. 2.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성장 부재 여기서 말하는 네크로맨서의 성장은 단순히 체력 증가, 스킬 공격력 증가와 같은 '캐릭터 자체의 성장'이 아니다. 네크로맨서는 그 컨셉에 맞게 언데드를 부리고, 언데드를 성장시킨다. 언데드들은 플레이어에게 절대 복종한다. 네크로맨서가 직접 강해지는 것은 게임의 본 설계를 크게 해친다. 여기서 말하는 성장은 네크로맨서가 언데드를 부릴 수 있는 능력의 성장이다. 최대 언데드 횟수 증가, 스킬 쿨타임 감소 등 간접적인 능력 성장이 없어서 언데드가 모두 성장하고 조합과 빌드가 완성되었을 때는 매우 수동적인 캐릭터가 되어버린다. 어느 순간 언데드를 성장시키고 조종해야 할 캐릭터가 그저 언데드들을 갈아끼우며 힐을 하는 수동적인 캐릭터가 되어버린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 3. 해체의 대상 지정 플레이어는 언데드를 해체하는 데 있어서 투사체를 날려 맞춰야만 시전이 된다 조금만 플레이해보면 알 수 있는 불편함인데..기술적인 한계인건지 아니면 눈치를 못챈건지 모르겠지만 꽤 불편하다. [h3] 한 줄 평 [/h3] 뱀서라이크라는 틀에서 벗어나, 플레이어가 강해진 것이 아닌 언데드를 중점적으로 두어 컨셉의 의도대로 충실히 해낸 게임이지만, 몇몇 밸런스와 플레이어의 간접적인 성장조차 없는 부분 때문에 가끔 특정 상황에서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
This game is simple and kind of fun. Unfortunately it (even its title screen) consumes tons of my GPU time , so much so that I have to play with the lowest resolution. Win 11, RTX 3050.
ARISEE!
Игра 'Necro Rumble' – это неожиданно увлекательный симулятор менеджера боёв нежити. Стилистика приятная, мультяшная, без излишней мрачности, что делает игру доступной даже для тех, кто обычно избегает темной тематики. Процесс тренировки и улучшения своих монстров затягивает не хуже, чем в каком-нибудь Pokemon. Геймплей прост, но стратегичен: нужно правильно подбирать комбинации монстров и их навыки, чтобы эффективно противостоять противникам. Бои хоть и автоматические, но наблюдать за тем, как твои зомби разносят врагов, довольно весело. Единственный минус – может быстро надоесть, если не любите игры, где нужно много гриндить. Но если вам нравится прокачивать персонажей и экспериментировать с разными билдами, то 'Necro Rumble' точно затянет на несколько часов. В целом, это отличная игра для мобильного гейминга, которая позволяет отвлечься и расслабиться.
难点就在如何快速的累计召唤骷髅,难度2345后 箱子优先级是 召唤时间减少,能召唤7-8只选择召唤书X2 减少压力
이런 류는 나랑 안맞는듯..
Интересная механика прокачки через жертву юнитов - един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енное различие от других игр подобного жанра. В остальном игра твёрдый средний инди-проект. Правда есть одно но: как убийца времени игра немного тягучая по геймплею, а как проходная игра требует несоразмерно много времени. Добавление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метапрогрессии пошло бы игре только на пользу. С: 6/10, Г: 7/10, В: 8/10.
Necro Rumble 직접 뛰지않고 언데드를 지휘하는 '네크로맨서' 느낌을 잘 살린 뱀서 라이크 추천도 5/5 -------------------------------------- [게임 특징 및 장점] 충실한 컨셉 구현: 처음에는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와 기본 공격이 느려 답답하게 느껴졌으나, 직접 싸우기보다 하수인을 부리는 '네크로맨서'의 특징을 고증한 것이라 생각하니 몰입감이 좋아졌습니다. 수집과 조합의 재미: 특수 적을 처치하여 부활시키고 내 군단으로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며, 유닛들을 조합하거나 레벨업을 통해 시너지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난이도 밸런싱 또한 적절히 하여 뱀서라이크의 재미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그냥 필드를 돌아다니기만 하는것으론 클리어가 어렵고 몇번 재시도를 하여 운영을 해야 클리어 할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팁 & 공략] 클리어에 도움이 되었던 개인적인 빌드입니다. 초반 운영: '불길한 허수아비' (언데드 수 6 미만일 때 소환 시간 30% 감소)를 활용하여 초반에 빠르게 언데드들을 강화합니다. 중반 이후: '찢겨진 흑마도서' (언데드 수 2배 증가)를 획득하여 물량을 늘립니다. 저는 언데드를 최대한 물몸으로 만들어 빨리죽이고 빨리 부활 시키는 플레이를 했습니다 언데드는 공속궁수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총평] 뱀서라이크지만 네크로맨서 컨셉을 훌륭히 구현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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