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리 화이트(Lonely White)는 단순하면서도 빠른 액션과 함께 탐색 요소가 주가 되는 흑백풍 어드벤처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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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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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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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이 가격에 하기에는 충분한 가치를 가진 게임 스토리는 솔직히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우나, 숨겨진 요소를 찾기를 좋아하거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난이도는 솔직히 쉬운편이다. 쉬운난이도는 한 적도 없지만 소비품을 난사하면 한번도 죽지 않고 깰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시간 정지가 제일 보스전에서 사기 같은 느낌. 5시간이면 2회차플레이까지 다 가능함. 아쉬운 점은 2회차 플레이때에 스토리 스킵기능이 없다는 점
결국 싼데비슷한을 써버린 나
올 클리어시 9시간 남짓한 짧은 게임입니다 컨트롤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나쁘지 않은 게임이니 한번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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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루미에 귀엽다 ㅎㅎ
첨에는 알만툴 게임인지도 몰랐던 게임. 빠르게 달려서 적을 무찔러야 하는데 알만툴의 엿같은 조작감과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갈 수 있어 보이는데 못 지나가는 수많은 1칸짜리 장애물 덕에 신경이 자주 긁힐 수 있음 하지만 특정 NPC에게서 얻을 수 있는 쥐 모양 아이템의 사기적인 능력(버그)과 커피, 수련 등을 이용하면 최종보스까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음 세일 안 해도 후회 안 할 정도의 가격과 분량이니 지금 당장 사는 것을 추천함
여러가지 요소가 풍부해서 좋았어요 도전과제 100퍼까지 재밌게 했어요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무난한 국산 알만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처음에 그림체로 봤을땐 알만툴 게임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게임 키고 보니까 알만툴 게임이길래 당황했습니다; 이 게임의 큰 특징은 "달려서 공격한다" 는건데.. 알만툴 같이 격자로 움직이는 시스템에서 이러한 공격이 도입되다보니 바로 앞에 있는 적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적을 맞추고 나면 주인공에게 약간의 스턴이 걸리는데 이 때 옆에서 적이 뻥소니 치고 가는 경우도 은근 빡돌았습니다.. 그래도 꽤 신선한 시스템이었고 다양한 스킬들, 그리고 능력을 부여하는 장비들이 있어서 자칫 루즈해질 수 있는 방식을 재밌게 풀어나갔다고 느꼈습니다 스토리는 엄청 깊이가 있지는 않았지만 무난하게 즐기는데에는 충실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갈 수록 떡밥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점점 풀리는데 이러한 이야기에 대한 세부 설명이 충실하지 못한 부분이 좀 있다보니 "아 그랬구나" 하고만 넘어가고 먼가 잘 와닿지 않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특히 G에 대한 이야기가..) 게임이 전투 및 길찾기 난이도가 어려울까봐 많이 염려한건지 유저를 걱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보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지모드도 있는데 해볼래?" 라는 것도 그렇고 마을이나 다양한 상황에서 조력자인 아트라가 "여기서는 이걸 할 수도 있어!" "여기서는 세이브를 해야겠는데??" "이제 저기로 가보자!!" 같은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 근데 이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처음 그림자 마을에 도착했을 때는 아트라가 10초 간격으로 계속 화면의 30%를 가리면서 여기 가봐라 저기 가봐라 재잘재잘대길래 진짜 이거 설정에서 끄는 기능 없나 싶었습니다. 그 외에도 항아리를 깨지 않고 조사하는 상황이나 다른 마을 돌아다니는 상황에서나 여기저기서 계속 알려주는데 진짜 옆에서 나무위키 키고 훈수두는 극혐 설명충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회차 전용 컨텐츠와 서브 퀘스트, 숨겨진 컨텐츠도 충실하게 구현되어서 1회성으로 끝날 수 있는 컨텐츠를 여러번 맛보거나 구석구석 맛 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엔딩을 보면 엑스트라 룸도 열리면서 단순히 엔딩을 본 유저들을 위한 여담 뿐만 아니라 다회차 플레이를 한 유저들을 위한 특전도 있었는데 이것도 알만툴 갬성을 잘 녹여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좀 있었지만, 게임 자체의 분위기랑 아트가 좋아서 그런지 편안하게 엔딩까지 잘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국산 알만툴 겜 재밌게 한거 같아요! 제작자분도 이 게임에 굉장히 애정을 들여서 만드신 것 같은데 좋은 겜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당
[h1]짧지만 탄탄한 게임[/h1] 론리 화이트는 루미에가 아트라와 함께 그림자세계를 모험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꽤 해본 사람이라면 눈치채겠지만, 이 게임은 RPG Maker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쯔꾸르게임이라곤 믿기지 않을 퀄리티였고, 분량은 다른 쯔꾸르게임 못지 않게 적당했기 때문에 더욱이 마음에 들었다. [h2]장점[/h2][list] [*][b]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방식[/b] [list]이 게임의 공격 방식은 간단하다. 단순히 달리거나 돌진으로 무작정 박치기를 박고 보는 것이다. 이런 단순한 설정 덕분에 게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이런 단순한 기믹으로 게임을 끝까지 이끌어가기란 쉽지 않은 법인데 개발자가 꽤 고심한 부분이 느껴졌다.[/list] [*][b]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요소[/b] [list]미니게임이나 퀘스트, 영약이나 아이템 수집 등등 파고들 요소가 많은 점이 좋았다. 이런 서브컨텐츠들이 자칫 게임플레이에서 메인 이외의 진행해야 하는 추가 숙제로서 피로감을 줄 수도 있는데, 적당히 즐길 수 있게끔 메인과 서브간의 비중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젤다의 전설 구작을 플레이한다는 느낌도 간혹 받을 수 있었다.[/list] [*][b]깔끔한 스토리 전개[/b] [list]너무 거창하지도 않고, 또 너무 소박하지도 않은 적절한 스토리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실제 세계관이나 설정을 파고들면 조금은 어두울 수 있을지언정, 일단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 세상은 내가 새로이 헤쳐나가야 할 미지의 세상 정도로 느껴졌다. 덕분에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list] [*][b]엔드컨텐츠까지 고려한 점[/b] [list]이 게임은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다양한 요소를 제공한다. 게임의 설정들을 볼 수 있다던가, 최종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고, 2회차, 보스 챌린지 등을 제공한다. 특히 숨겨진 맵 등 파헤쳐볼 요소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2회차를 달려보는 걸 적극 추천하고 싶다.[/list] [/list] [h2]단점[/h2] [*][b]일부 붕 뜨는 설정[/b] [list]게임을 하는 내내 아트라의 존재 의의를 알 수 없었다. 설정상으로 기록이나 마법을 쓸 수 있게 한다는 정도로만 묘사되고, 실제 스토리 진행을 보면 굳이 아트라가 없으면 진행이 안될까 싶은 순간이 많았다. 아트라가 실제 게임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없기도 했다. 차라리 초기 의도대로 루미에가 혼자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아트라는 여러 상호작용에서 출현시켜 그 존재감을 부각시켰으면 어땠을까 싶다.[/list] [*][b](스팀덱) 간간히 존재하던 버그[/b] [list]게임플레이를 하던 도중 화면만 멈춰버리고, 게임은 그대로 진행되는 버그가 존재했다. 성능 설정을 6와트의 저전력으로 설정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list] [/list] [h1]총평[/h1] 간만에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도전과제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고, 게임 난이도는 더더욱 즐길만 했다. 도전과제를 전부 달성하고 났을 때의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적어서 오히려 놀랐을 정도. 만약 이 게임을 우연히 발견했더라면 일단 구매부터 해보고 생각해보길 추천한다. 언제 플레이하게 되도 분명 후회하지 않을 게임이기 때문이다.
곡괭이의 여왕이란 도전과제도 그렇고 옛날에 플래시게임으로한 킹오브곡괭이시리즈가 생각나네요 추억돋는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에서 '집중'이 정말 잘 이뤄진 작품입니다 여러가지 장소를 지나가면서,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 과정에서 각자의 캐릭터들과 자잘하지만 선명한 무언가들을 쌓을 수 있는데요 사소하지만 승부욕을 불태우는 미니게임부터, 개개인의 나름의 바람이 담긴 의뢰들까지.. 본게임 시작부터 엔딩의 직전에 이르기 까지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꽉꽉 채워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실 이런 정석적인 어드벤처인만큼 어떻게 보면 흥미를 가지기 위한 초입이 까다로운 지점입니다만 이 부분을 정말 기엽고 또 개성 있는 아트스타일이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로 잘 묶어서 퍼먹게 해주기 때문에 어드벤처, 근본적으로 '모험'이라는 장르가 주는 특유의 활기차고 파고드는 매력을 간만에 여실히 느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만, 코멘터리에서 느껴지는 제작자님의 애정과 거기서 비롯된 스스로가 느끼시는 아쉬움들 덕분에 막판엔 오히려 이해의 지점이 되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한 애정들에 경의를 표합니다 결론적으로 3300원 앞에 1 하나가 붙어도 충분히 구매할 만한 멋진 작품입니다 상위 평가가 공포, 기괴에 대한 우려이긴 합니다만 실질적인 공포 연출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 마음 놓고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루미에양 너무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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