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n your own Korean restaurant in Kimbap Heaven Simulator. Dive into a realistic cooking experience—wash, blanch, and roll your way to success. Satisfy customers with delicious recipes, manage your finances, and expand your business to build a culinary empi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In <Kimbap Heaven Simulator>, become the owner of Korea's most beloved restaurant. 'Kimbap Heaven' can be found in every neighborhood, serving Kimbap and various Korean dishes that everyone loves.
Now it's your turn to run one. Experience a real day in the life of a Kimbap Heaven owner - carefully prepping fresh ingredients, and handling a flood of orders.
You'll buy real seaweed, get a rolling mat, wash rice, and cook it. Slice pickled radish, stir-fry carrots, blanch spinach, and fry eggs. Place ingredients on the seaweed, roll it up tightly, and slice it into perfect pieces. Then finally, serve it to your customers.
Every step matters. Burn something and you'll waste ingredients. Make customers wait too long and they'll get angry. But cook everything perfectly? You'll earn rave reviews.
Order ingredients through the supply console and manage your inventory. Buy too much and food spoils. Buy too little and you'll run out of stock. Earn honest reviews and star ratings from customers to build your restaurant's reputation.
You can increase your store grade by attracting many customers, establishing a professional and impressive interior, and maintaining a high reputation. Reach higher grades and unlock more dishes. Start with basic Kimbap, then progress to tuna Kimbap, ramen, donkatsu, and fried rice. Purchase better cooking equipment, upgrade your restaurant, and improve efficiency to build your ultimate Kimbap paradise.
Complete Kimbap Heaven Management Experience - From purchasing ingredients to cooking, serving, and managing
Realistic Korean Cooking Simulation - Prep and cook various ingredients just like in real life
Unlockable Ingredients - Expand your menu as you level up
Authentic Kimbap Recipes - Learn real recipes while playing
Beautifully Recreated Korean Streets - Immersive backgrounds filled with Korean culture
...And hidden mystery
Are you ready to ascend to paradis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Reviews
본격 음식 재탕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씩 신경쓰이는 자잘한 버그들만 고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음 오니기리 시뮬레이터 재밌게 했다면 추천
중간에 자꾸 서빙이 안되요 이런 버그는 처음봐요 제발 돈주고 샀는데 신경좀 써주세요
갑자기 오늘 재료구매 컴퓨터가 클릭이 안됨 재료 못사서 게임 진행불가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이렇게 진행불가 버그에 걸려본건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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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베타때 우연히 발견해서 해보고 꼭 해봐야겠다 다짐했던 겜 이런 시뮬레이터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취향이나 입맛에 굉장히 맞음 저랑 비슷한 취향 있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할 것 같음. 가끔 이상한 진상손님들 오는데 짜증나면서도 웃김ㅋㅋ 종류 추가됐으면 좋겠다 단점은 요리를 혼자 하다보니 손님이 몰리면 너~~무 바쁨 쉬움 이상으로 도저히 올리기가 힘듬(멀티 열리면 괜찮을듯?) 그리고 알바생이 설거지 해주는 줄 알았는데 설거지는 결국 내가 하는 거라서 너무 아쉽......... 현실성 이슈를 따지겠다면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라면이나 볶음밥같은 조리된 음식을 옮길 땐 해당 요리가 든 조리도구를 손에 든 채로 그릇에 옮길 수 있게끔 되어있는 상황인데, 반대로 그릇을 든 채로 요리가 든 조리도구에 상호작용해도 옮겨지게끔 처리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음. 김밥은 그렇게 옮겼어서 라면도 그렇게 옮기려니 안되길래 조금 헤매고 많이 당황했었음. 그거 이외엔 정말 재미있게 즐겼음!! 캐릭터 음성이 영어인 건 스팀이 글로벌 시장 노리고 들어온 거기도 하고 한국어로 더빙까지 하기엔 인디게임이다보니 돈 이슈가 클 거라 생각해서 조금 아쉽지만 이해는 감. 게임에 문제가 되는 부분도 아니고.....
스팀에서 게임 리뷰 이렇게 장문으로 갈겨보는 건 처음인데 개열받지만 재밌어서 생각은 또 나고, 생각나서 다시 켰더니 또 개열받는 게 반복이라 그럽니다 양해좀요^^ (열받지 않게 플레이하려면 읽어보세요) 데모 플레이해보고 이상하게 계속 생각이 나서 질렀는데 데모랑 차이가 꽤 크네요. 정신없이 바쁘고 손님 z나 많은 게 결정적인데, 차이점을 꼽자면 이거 하나뿐이지만, 여기서 파생되는 특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화배달 받는 건 꿈도 못 꿈 -두 가지 이상 메뉴 운용하는 건 난이도 수직상승 (알바 세 명 풀로 채워도 힘듬) -김밥 9줄, 7줄 주문하는 놈 뜬 날은 네 테이블 정도 장사 접을 각오 해야 함 제일 쉬운 난이도에 알바 세 명 돌려도 이런데, 쓸만한 알바 세 명 쓰게 될 때까지 꽤 오래 걸려요. 알바 없으면 게임 못한다고 봐야 함 예를 들면 이런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죠 -김밥 5줄 주문이 들어왔는데, 밥은 4번 만들 양밖에 안 남음. 4인분을 따로 떠놓고 밥을 새로 짓거나, 4인분 먼저 쓰고 새 밥을 쓰는 게 불가능함. 김밥 싸는 알바한테 시키면 밥이 부족하다면서 만들다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그럼 김밥 4줄 만들고 남은 1줄만 추가로 싸는 게 아니라 4줄 + 5줄을 또 싸고 있음. -추가 재료를 넣거나 빼달라고 하는 애들이 꼭 있는데, 그래서 김밥을 단일 메뉴 하나만 해놔도 애매하게 특정 재료만 부족해지고, 주문 들어와있는데 그 재료 볶고 있어야 함. 그 사이에 짜증나서 주문 취소하는 손님들이 생김. -단무지, 오이, 김치, 우엉은 그냥 바트에 채워넣기만 하면 되는데 지단, 어묵, 소고기, 새우, 햄 등은 가열하는 데 시간이 걸림. 냉장고랑 스토브랑 바트 왔다갔다하면 정신이 없음. -김밥 싸기, 테이블 치우기, 설거지하기, 계산하기는 알바 시키면 되지만 김밥이 아닌 모든 음식은 직접 조리해야 하며, 치운 테이블의 접시는 손수 옮겨서 알바한테 하달해줘야 하는데 손발이 척척 맞지 않음 데모에서 경험했던 거에서 난이도가 확 뛰는데 진짜 정신 나갈 거 같았습니다 저는 가게 운영하는 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정신 하나도 없는 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도 하다 보면 요령이 생기는데, 한번에 딱 한 가지 메뉴만 내놓는 게 필수입니다. 버그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김밥을 두 종류 이상 메뉴에 걸면 7줄, 9줄 시키는 x놈이 필수로 생깁니다. 트레이 하나에 접시 세 개씩 깔고 김밥 싸면서 재료가 번갈아 부족해서 눈이 핑핑 돌아가는데 일일이 볶고, 기껏 김밥 다 싸면 한 줄 한 줄 일일이 접시에 갖다놓는 동안.. 주문 폭탄 날린 장본인이 주문을 취소합니다. 문제는 걔가 취소했어도 사장인 제가 즉시 눈치챌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서빙 알바한테 시키려면 주문서를 트레이에 부착한 뒤 E를 눌러야 하는데, 그때가 되어서야 없는 주문이라고 뜹니다. 하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그러고 있을 동안 기다리던 다음 손님들은 기분 좋게 기다리나요? 줄줄이 다 나갑니다. 아무리 객단가가 큰 주문이어도 얘를 버리고 다른 손님들을 받는 게 맞는데, 그 주문 취소도 해당 테이블에 직접 찾아가서 취소해야 하거든요. 다른 테이블도 뭐 기본 3~5줄씩 시킵니다.. 어떤 김밥이 얼마나 나갈지 예측할 수가 없어서 가게 오픈 전에 김밥을 미리 싸서 준비해두는 것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새우 김밥을 10줄 정도 미리 싸놓는다고 칩시다. 그럼 새우 추가, 당근 제외 등을 포함한 n줄 주문이 중간에 꼭 끼어듭니다. 중간에 재료 수급 때문에 허덕이는 걸 막을 수가 없어요. 재료를 많이 준비해두면 되지 않느냐? 예... 재료는 꼭 바트에 담아두어야 하는데 새우 김밥과 소고기 김밥을 메뉴에 걸었다 치면 어느 날은 새우만 겁나 많이 나가고 어느 날은 소고기만 겁나 많이 나가서 기껏 많이 준비한 재료들이 냉장고에서 자리만 엄청 차지하고 엉뚱한 재료를 새로 준비하는 스스로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김밥은 무조건 한번에 한 가지만 메뉴에 거는 게 낫고, 그럼 김밥 + 밥/면/돈가스 메뉴를 내면 되지 않느냐? 아닙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김밥 외에는 모두 알바가 하지 않기에 직접 해야 하는데, 주문서에 대고 김밥 싸기 시켜놓고 음식 따로 만들고, 누구는 메뉴를 두 개 시키고, 누구는 같은 메뉴를 여러 개 시키고, 와중에 재료를 넣어라 빼라 야랄 떠는 거 맞추기가 엄청 힘듭니다. 쫓기는 기분으로 플레이해야 해요. 이 게임을 열받지 않게 즐기려면 무조건 하루에 메뉴를 딱 하나만 파야 합니다. 근데 이 게임은 김밥, 라면, 떡볶이, 쫄면, 돈가스, 냉면 등 메뉴가 아주 다양합니다. 굳이 한 가지만 만들면 게임을 제대로 즐길 수 없고 지루해지겠죠? 그래서 어떤 날은 김밥만, 어떤 날은 떡볶이만, 어떤 날은 라면만. 이렇게 기분에 따라 바꿔가며 하는 게 제일 낫습니다. 초반에는 입점율이 제법 견딜 만하기 때문에 욕심 내서 입점율을 늘리는 시설 설비를 많이 설치하게 되는데, 결국 후반부로 가면 감당이 안 돼서 비활성화 해놓고 플레이하게 됩니다. 근데 이것도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분명히 비활성화를 했는데 갑자기 풀려있고 손님이 미친듯이 들어오고 난리가 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 결국 철거를 해야 해요(비싼 돈 내고 설치했는데) 그래서 없는 게 낫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일하는 재미는 있는데 좀 진행하다보니까 번호 테이블에 붙은 번호중에 3번 3번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순간 헷갈려서 주문실수됫더라구요. 확실히 아직 덜 만들어져서 막 하단에 볶음밥 만들라고 바트 밑에 냉장고 이용할려고 캐릭터 완전 코앞까지두는 그런플레이할려는데 배치가 안되더라구요. 플레이 방식은 오니기리 시뮬같은데 뭔가 전체적으로 아직 편의성은 부족한게 많아요. 데모때 재밌어서 정가로 구매했는데 하다보면서 아쉬운게 점점 보이는듯 멀티는 정식출시때 나온다고 가정한다면은 진상 바로 쫓아낼수있게 주문표도 바로 바닥에 내려놓고 버린다음에 내쫓는다던가 그런식의 편리함도 있었으면합니다. 대량주문인줄알았더니 날 속여! 암튼 이런거 제외하면 재밌어서 추천
베타 때보다도 더 재밌어진 거 같아요 근데 쫄면을 어떻게 체로 건지는 지 알 수 있을까요 ㅠ
머리 아파지는 게임입니다.... 근데 재밌어요 하루하루가 정말 느리면서도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 정출 기대하겠습니다.
프레임이 심해서 빡종했는데 얼른 최적화좀 해주세요 ㅠ
데모버전때부터 진짜 재밌게 잘 하고있어요 저의 최애게임입니다 그런데 난이도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전화 주문도 매일 하나씩 (일정한 시간대)에 오고 주문도 많이 없어서 너무 단조롭고 지루해지려고해요.. 평점도 좋은데 왜 손님이 별로 없을까요?? 난이도 조절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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