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lect units and build powerful synergies on a restricted grid in Hell Deck, a dark roguelike deckbuilder defense game. Construct your own bizarre, twisted ecosystem through a brutal cycle of predation and sacrifice, and defend hell from the holy swarm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You wake up in the depths of Hell, but it isn’t the demons you should fear. Holy angels are descending from the heavens to purge the abyss, and you are their prey. To survive, you must take command of Hell’s denizens and rewrite the laws of nature.
Hell Deck is a dark, twisted roguelike deckbuilder defense game. Here, the battlefield is a living, breathing, and volatile ecosystem where survival is bought with flesh. Force your units into a brutal cycle of predation and sacrifice, engineer a grotesque food chain, and repel the holy onslaught.
"WHY DO YOU DOUBT THIS PARADISE?"

Forget everything you know about good and evil. In this world, angels are the apex predators hunting you down. Lead the demons of the abyss, adapt to the harsh reality of the underworld, and turn the holy invasion into a crimson feast.

Your units don’t just stand in formation—they hunt each other. Master a unique "Ecosystem Deckbuilding" mechanic where power is consolidated through cannibalism. Accidental placements and deliberate sacrifices trigger grotesque biological mutations, turning weak grunts into god-like apex predators.

Space is your most precious resource. On a strictly limited tile grid, every single placement can trigger an uncontrollable chain reaction. Manage your hand, monitor your inventory bag, and orchestrate the perfect biological synergy to decimate hundreds of oncoming enemies at once.

Death is merely part of the experiment. As a mysterious, omniscient voice watches over your failures—promising to "fix you" each time you break—you will unlock permanent upgrades upon returning to the lobby.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21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이 가격에 이 퀄리티를...? 하고 놀라게 되는 게임이다. 격자 칸을 보면 배치가 중요한 전략 게임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으나 실제로 해보면 카드들이 매 라운드 랜덤 배치되므로 그런 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외형보다 캐주얼하고 뽕맛 넘친다. 전반적으로 집주인이 너무해와 비슷한 플레이 경험을 가지고 있다. 다른 카드를 소비해 강해지는 카드, 다른 카드를 생산하는 카드를 활용해 기물들을 성장시켜 덱 파워를 강화하면 된다. 집주인이 너무해와 비슷한 특징으로, 운의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 대부분의 카드들이 범용성이 낮고 특정 빌드에서만 이용되기 때문에, 내가 하고 있는 빌드의 카드가 잘 나오지 않으면 게임을 풀어나가기가 어럽다. 배치가 랜덤이기 떄문에 인접 효과를 발동시키는 것도 내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그런 만큼 여러 상황이 잘 맞물려 빌드의 고점을 찍으면 쾌감이 좋다. 한 판만 더 하면 뭔가 잘 풀릴 것만 같은 중독성도 일품이다. 지금은 출시 직후라 가끔 게임이 멈추는 이슈가 있다. 게임을 오래 켜 놓으면 점점 느려지는 것 같기도..? 그치만 1100원이라는 극강의 가격을 고려하면 추천할 수밖에 없다.
The trailer looked interesting, loved the theme and the cute animals and demons, and it's a roguelite.... and it didn't disappoint! It starts off super simple, a few units and a couple of room types then as you unlock new chapters (ie beat the level) it gets increasingly crazier, I was pleasantly surprised! Love the various builds and combos you can get. And honestly at this price point you can't complain. One thing I will say is the English translation could be improved. It's understandable which is the most important part but some of the wording is a bit off here. Hopefully they work on that! Not sure how many hours I'll get out of it yet because I have no idea how many unlocks there are, but I can definitely recommend it already!
Media

Related
Related
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Spanish - Spain, Polish, Portuguese - Portugal, Russian, Simplified Chin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1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h1]你的build很平庸,你的价格很美丽[/h1] 差强人意的肉鸽游戏,可以看出很多肉鸽游戏前辈的影子,缝得还算有趣。 如果不是独特的美术风格其实很容易幻视抖音上挂羊头卖狗肉的劣质小广告。 因为游戏内几乎算是半自动也不需要怎么操作,只需要考虑怎么构筑卡组,适合一边玩一边挂个视频看。
이거 장담하는데 ai로 만든게임임. 제작자가 절대로 해본적이 없는듯. 빌드짜는데 솔직히 파이가 큰것도 아닌데도 보정값이 아예없는 수준이고 패가 많다?>죽음. 패가 적다?>죽음.중요할때 원하는 위치에 못있었다?>죽음. 빌드 못탔다?>죽음. 빌드 타도 시간내에 사기 못쳤다?>죽음. 살 수 있는 요소는 적은데 뒤질요소가 너무 많음. 덱에 보유값에 비례해서 패를주던가. 패집는거 건너뛰면 리롤을 주던가. 쓸모없는 패 나오면 카드 태워야하는데 영혼을 왜 잡아먹는지도 이해가 안되고.태울수록 묻고 더블로 가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악마 화염 독 빌드가 아니면 빌딩자체가 안됨.궤도도 올라가기가 힘듬. 하면서 현타가 올정도로 불쾌감을 주는데 이걸 왜하고 있나 생각이 들음 dps 77B 까지 찍어봤는데 이것도 궤도에 올라 타면 기하급수적으로 재미가 떨어짐 아찔한것도 아니고 데미지 올라가는 영상만 계속 보는 느낌임. 이걸 굳이 사지 말라는 이유는 1달러인데. 제작자가 과연 시간과 정성을 드려 업데이트를 할까? 난 아니라고 봄 ㄹㅇ
한줄 평:가성비는 좋으나, 전략의 재미를 운이 덮어버리는 아쉬운 로그라이크. 승천 5단계까지 클리어한 후 작성하는 평가입니다. 도파민을 채워줄 '적절한 운'과 유저의 전략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과도한 운빨'은 개발자가 항상 경계해야 할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의 탈을 쓰고 게이머의 선택을 무의미하게 만들며 결국 불쾌한 '운빨 망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운에 극도로 치우친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클리어 후에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내 전략이 통했다" 는 만족감이 아니라, 단지 "이번 판은 운이 좋았다"는 끔찍한 기분만 남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다수의 유저가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대부분 저렴한 가격에 후한 점수를 준 듯합니다. 가격만 고려한다면 납득할 수 있으나, 유저의 '시간' 또한 소중한 재화입니다. 차라리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완성도 높은 게임을 즐기는 편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착한 가격, 국내 퍼블리셔, 그리고 오프문의 기업 이념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비추천을 누르지는 않겠습니다. 잠재력도 충분했던 게임이라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향후에는 1USD 정책을 탈피하더라도,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초반에는 다른 곳으로 새지 말고, 전투 노드를 우선적으로 공략해서 기물을 성장 시키거나, 핵심 기물을 찾아야 그나마 승천 난이도에서 공략이 가능해집니다. 운빨 요소가 너무 커서 '?' 노드가 의미 없어지고, 초반에 기물 업그레이드 또는 고등급 카드를 노려봐도 1.일단 해당 기물을 찾아야 되고 2.덱 에서 꺼내야 하며 (그래서 극단적으로 덱을 압축하게 됨, 그나마 카드 제거 비용과 기회가 많아서 이 부분은 그럭저럭 유저의 판단에 가치가 생깁니다.) 3.배치도 운빨이라, 배치가 중요한 덱을 만들기가 꺼려짐. 4.그렇다고 덱을 극단적으로 줄여서, 기물 1-2개를 오버파워 급으로 키우면 엘리트 전투나 보스 전투에서 기도 메타가 강제 됩니다. 이 게임에서 유효한 방식은 기물로 덱을 만들기 보단 기물 업그레이드가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플레이를 통해 기물에 따른 업그레이드를 숙지하게 되면, 덱을 만드는게 좀 더 수월해지더군요.
This game is Game Doctor approved
아티스트 분이 영혼을 갈아 넣은 듯한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부터 완벽히 제 취향을 사로잡았습니다. 기존 덱빌딩이나 카드 게임에서 보기 힘든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게임 시스템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요즘 게임 가격 생각하면 진짜 이 가격에 나올 수 없는 미친 가성비(혜자) 게임입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게임 찾으시는 분들께 무조건 강력 추천합니다!
포식으로 강해지고 쾌감이 개쩜 1챕터는 시작일뿐.. 문득 든 생각 1100원으로 파는 이유가 뭘까.. 오프문 그는 신인가..
씁빡 살짝 오기 생기네 재밌어여 더 해봐야 될거같아ㅕ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덱을 구성하고 빌드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재미있고, 기존에 슬더스 시리즈,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 가격에 이 정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말도 안 될 정도로 만족스럽다. 그런데 나는 게임 개발자라서 그런지 1달러라는 가격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았다. 게임 하나를 완성해서 출시하기까지 들어가는 시간과 노동을 생각하면, 이 정도로 제대로 만들어진 게임이 1,100원에 판매되는 모습은 솔직히 조금 씁쓸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싸고 좋은 게임이 반갑겠지만, 이런 가격이 하나의 기준처럼 받아들여지기 시작하면 소규모 개발자들에게는 꽤 부담스러운 경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싸게 파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1,100원에 재미있는 게임을 살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오프문 역시 인디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가격 정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게 마냥 아름다운 실험으로만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가격 때문에 게임 자체를 깎아내리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더 기분이 묘한 이유는 게임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재미없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텐데, 실제로 해보니 잘 만든 게임이라서 더욱 “이걸 정말 1달러에 팔아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복잡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다.
Selling now
See how fast this game is selling right now — estimated copies and revenue per day from recent review growth.
Active players
Estimated daily and monthly active players (DAU/MAU) modeled from peak concurrency.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Players also reviewed
The games this title's players most often review too — audience affinity.
Related
|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 | 0 | — | — | |
| $135.4K | 422 | 95% | $8.99 | |
| $19.6K | 82 | 88% | $9.99 | |
| $9.8K | 26 | 69% | $13.99 | |
| $4.2K | 31 | 100% | $4.99 | |
| $2.1K | 8 | 62% | $9.99 |
Related
|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6.9K | 109 | 85% | $2.99 | |
| $6.9K | 108 | 94% | $2.99 | |
| $6.9K | 154 | 98% | $2.99 | |
| $6.9K | 51 | 33% | $3.99 | |
| $6.9K | 51 | 80% | $3.99 | |
| $7K | 237 | 92% | $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