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ers, please break the chains of Amy's nightmares with DR3AMy!" Break free from nightmares with the lovely DR3AMy android and Amy. This game contains visual and auditory horror elements. It is not recommended for the elderly or those with a weak heart.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The player count below is how many people own it, not what they spent.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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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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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이것은 매우 귀엽고 엄청난 게임이다. 이것이 무료? 당신의 천사인가? 나도 저런 드리미가 찾아왔으면 좋겠다.
공과금 대신내주는 친구라니....이건좀 귀하네요..
엄청 감동적이고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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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
Игра 'DR3AMy' подкупила меня своей уникальной атмосферой и стильной графикой, выполненной в эстетике ретро-вейва. С первых минут ощущаешь себя погруженным в кислотный сон, наполненный неоновыми огнями и синтезаторными мелодиями. Сюжет, хоть и не блещет оригинальностью, подан весьма интересно, и за происходящим следить увлекательно. Геймплей представляет собой смесь классического point-and-click адвенчуры с элементами головоломок и исследования мира. Отдельно хочется отметить визуальный и звуковой дизайн. Он просто потрясающий и создает неповторимую атмосферу. Локации проработаны до мелочей, а саундтрек отлично дополняет происходящее на экране. Однако, не обошлось и без минусов. Игру можно пройти довольно быстро, а головоломки иногда кажутся слишком простыми. Не хватает глубины и более сложных задач. И, хотя концовка оставляет после себя приятное послевкусие, все же хотелось бы больше раскрытия мира и персонажей. В целом, 'DR3AMy' - это приятная и атмосферная игра, которая идеально подойдет для тех, кто любит ретро-вейв и короткие, стильные приключения. Рекомендую к ознакомлению!
도전과제도 없는 똥겜 대사 쓸데없이 너무 많어 ~~~~~~~~
주인공과 안드로이드의 미친(Positive) 우정 이야기 주인공 볼에 있는 거즈가 떡밥이었다
지금당장 해라 개쩌는 스토리의 미친 게임
뛰어난 게임 그래픽, 그리고 그 좋은 그래픽을 다 죽여버리는 무의미한 대사 나열들. 다른 평가에서 '과한 대사 쪼개기'라는 말을 보았는데, 그 말이 정말 딱 맞다. 20분 동안 스페이스 연타만 함. 엔딩은 보고 평가를 쓰고 싶었으나, 더하다가는 키보드가 부러지거나 내 손가락이 부러지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아서 때려치고 평가나 씁니다.
플레이타임 68분 대사를 엄청 빠르게 넘겨가며 봤기 때문에 실제 플레이타임은 120분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함. 스포없이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스토리는 간단했음. 사실상 상점페이지에서 반전을 이미 스포해 버려서 게임 최종장에 도달하기도 전에 이미 스토리를 유추해 파악 할 수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플레이타임을 가졌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또한 점프스퀘어도 없어서 좋았음.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함 1. 공포게임 내성이 없는 사람 (오히려 공겜 많이 해봤으면 이 게임이 그냥 시간낭비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2. 이런 장르 아는건 두근두근 문예부 말곤 없는 사람 여기서 부터는 스포 있음 . . . . . . . . . 처음에는 나-빨강머리-흰머리 이렇게 셋 인줄 알았으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어느샌가 주인공-빨강머리-흰머리 이렇게 셋의 스토리를 내가 감상 하고 있었음. 그럼에도 '내'가 소외되었다는 걸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그 자리에서 셋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음. 그런 부분에서 작가 필력이 괜찮았다고 생각함. . . 마지막으로 이건 아쉬운 점인데. *****강력스포***** 응 대신 '아니'를 선택했을때, 더 확실한 배드엔딩이 있었다면,,,, 최종장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종류의 떡밥을 던졌다면,,, 카나와 코든이 주인공에게 죽었다면,, 더 재미있는 스토리가 되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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