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as a young scavenger and construct your vertical farm one platform at a time under extreme weather. Evolving from a scrap-gathering survivor into an easygoing farming tycoon. Transform the climate, and remake the wasteland into your personal Eden.
Most likely between $1.2M and $3.3M. On 8 games checked against developer-reported sales, our median error is 11%.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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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종말은 때론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h1] 세계관은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과거의 전쟁, 그 이후의 척박한 환경, 산성비, 사람을 공격하는 전쟁로봇과 괴생물체 등등 모게임이 생각날 정도로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이었다. 그러나 게임은 척박한 환경에서 처절하게 사는 인간에게 집중하기보다는 이런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마을을 꾸려 살아가며 희망을 품는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h2] 농사 [/h2] 게임은 크게 농사(+목축 등 경영)와 탐험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농사의 경우 게임이 플랫포머라는 점 빼면 농작물을 심고, 물주고, 수확하는 과정 자체는 여타 스듀라이크와 비슷하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첫째로 이 게임의 세계관은 환경이 이미 창나있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계절은 흔히 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아니라 옅은 우기, 짙은 우기, 초건기, 혹건기로 나뉘는데 한국 여름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 같은 사계절이다. 우기에는 비가 많이 내리며 특히 산성비가 내리고 건기에는 태양이 매우 뜨겁다.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은 작물을 위협하고 작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닐을 씌어야한다. 그러나 비닐도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 때문에 계속 손상되고 비닐이 완전 손상되어 사라지면 작물이 피해를 입는다. 일정 피해 이상 입은 작물은 죽는다. 그렇기에 계속 비닐을 만들 자원을 관리해야하고 신경써야한다. 둘째로 자동화 시스템과 유전자 시스템이다. 이게 꽤 재밌었다. 둘다 중반부 쯤부터 개방되는데 자동화 시스템은 드론을 통해 농사, 채집 등을 자동으로 하게 하는 것인데 사실 차별점이라기에는 다른 스듀라이크에서도 많이 하는 것이기는 하다. 재밌는건 유전자 시스템이다. 씨앗에 유전자를 입힐 수 있는 시스템인데 유전자는 대충 패시브 스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어 희망이라는 유전자는 수확 때 일정확률로 씨앗을 드랍하고 거침없는 성장이라는 유전자는 작물의 성장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이런 유전자를 배합, 추출, 합성, 복제하는 시스템인데 솔직히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좀 필요하지만 다 배우고 마스터하면 더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 [h2] 탐험 [/h2] 탐험은 매트로배니아 스타일의 맵을 돌아다니면서 광질을 하거나 쓰레기를 모으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캐릭터가 직접 공격하지 않고 뒤에서 쫒아다니는 드론이 대신 공격해주는 방식으로 전투한다. 드론이 가까이 있는 적부터 쏘는 자동사격 모드랑 마우스로 직접 쏘는 수동사격 모드가 있는데 그냥 자동사격으로 해두고 다녀도 될 정도로 전투 난이도는 쉽다. 애초에 힐템도 수급이 쉽고 주인공도 생각보다 몸이 탄탄한지라 맞아가면서 버티고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맵은 생각보다 컸다. 크게 세가지 맵이 있는데 다 합치면 체감상 대부분의 매트로배니아 게임 맵의 70% 정도 크기 이 게임의 장점은 일단 즐길 요소가 많다는 것이다. 농사와 탐험, 메인퀘스트 외에도 호감도 시스템도 존재하고(스듀 호감도 시스템과 비슷한데 연애는 없고 우정을 다지는 느낌이다.) 낚시, 요리, 주민 이벤트, 마을행사 등 즐길게 많았고 그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게 바쁘게 플레이했다. 호감작이 되는 주민들도 하나같이 캐릭터가 입체적이었고 주민 스토리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도트 그래픽이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윤곽선이 굵은 아기자기한 도트가 되게 귀엽게 느껴졌다. 단점은 크게 없기는 한데... 진짜 번역 질이 너무 아쉽다. 개선되었다고 들은 것 같기는 하나, 동일한 인물이 어느 때느 반말하고 어느때는 존댓말 하지 않나 나레이션은 계속 유저를 지칭할 때 "당신"이 아닌 "너"라고 표현하는 등 번역체의 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I was pleasantly surprised by Doloc Town. I went in to this expecting another lazy metroidvania but instead found a charming farm sim. I especially like the lore and depth of the world and characters. The entire game has an atmosphere of despair... and hope, which makes for a compelling story. My only nit-pick is that Doloc Town still has a number of imperfections in its writing and gameplay, so I'm hoping the devs don't rest on their laurels too long and get to polishing this gem.
好玩
2D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임 대충 멸망해 버린 세계에서 다른 게임과 다르게 수직으로 농장을 구성 하는 게임. 이겜은 급하게 게임하면 너무 힘든 게임이니까 천천히 하는 걸 추천드림 재미있음. 후일담이나 DLC 나오길 기원 함 재미있음 농장겜중에서는 진짜 1위인듯 너무 바쁘게 플레이 할 필요도 없어 진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그러면서 힐링하는 게임인 듯
為甚麼我不能取名叫8964
有个隐藏成就,真假矿镐,测试版的时候没做,正式版开档没还镐子,作者安排垃圾佬上门回收完事还嘲讽玩家为人,没法退款那我给你个差评吧
매우 재밌다. 콘텐츠가 풍부하다. 건축 편의성이 특히 뛰어나다.
일본: 전범국인데 전쟁의 아픔과 상흔에 대한 애니를 만듬 중국: 환경파괴범인데 환경의 회복과 중요성에 대한 게임을 만듬 한국: 뚠뚠아재가 잠수복입고 양키 오타쿠와 흑인 사무라이 쉐프랑 협업하여 스시집을 차리는 게임을 만듬
希望的种子总有一天会从这里播撒到整个世界 在此之前,我会先成为蘑菇大王😎
장점 스토리 + 생산 + 농장경영 + 아포칼립스 세계관 + 자동화까지 정말 재밌습니다. 단점 채집이 좀 힘드네요 ㅎ 기본 재료인 광물과 기초재료가 많이 필요한 구간이오는데 아직 제가 기능을 못찾은 거일 수도 있지만 재료수급형 전초기지 + 택배 드론 있으니까 택배 자동화 등등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천천히 즐기면서 취향 저격당하시면 시간 삭제 겜은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