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ne To Gather" is a synergy-building action roguelike. Embark on an epic journey with a team of puny skeletons determined to revenge the Demon King. Recruit skeletons with unique synergies to create a powerful team and battle through monsters on your way to the final showdown.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The player count below is how many people own it, not what they spent.
About
The skeletons were bullied by the Demon King and other monsters for their weakness and were ultimately cast out from the Demon King's castle. Show that even seemingly insignificant, puny skeletons can rise to become the strongest and prove everyone wrong!
The skeletons come from various backgrounds and have different roles.
Meet a popstar from the slums, a clown from a pirate crew, and a cleaner from a magic academy who have gathered from all over the land to reclaim the pride of skeletons.

Placing skeletons from the same background or with the same role on the battlefield will grant special effects to your team.
There are hundreds of possible combinations and matchups. Find the best synergies to build the strongest team!
Put your team’s power to the test on the battlefield!
But watch out - skeletons will immediately shatter if they take even a SINGLE hit.
Don’t worry, skeletons never die. You can bring them back to life by collecting their scattered bones. Hurry to gather those bones before your entire team breaks apart!
Encounter a variety of events between boss battles.
Enhance your deck with the rewards you earn from these events!

Who awaits at the end of this journey?
Can the skeletons avenge their enemies and prove their true might?
Genres
Stats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5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잘만듬 재밌음
great
简单好玩
Media

Related
Related
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yes jam
So peak
[h1] 뼈다귀로 바위치기 [/h1] 모종의 이유로 크래프톤 정글게임랩에서 출시한 게임 모두 해보기의 [b] 여덟번째 [/b] 게임 이 모두 해보기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나누어 리뷰해보고자 한다. 정글게임랩 2기의 Bone to Gather. 여러 해골들을 모아 조합을 완성하여 고유의 시너지를 만들고 해골들을 조작하여 36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고 마왕을 물리치는 게임. [h3] 좋았던 점 [/h3] 1. 직관적인 게임 기본 이해 해골들을 모아 적에게 몸통박치기를 해서 공격하고, 적을 모두 쓸어담으면 끝난다. 적의 공격 한방으로 해골들이 죽어나가지만, 죽으면서 흩뿌려진 뼈다귀 3개를 먹으면 그 해골이 다시 부활하여 대열에 합류한다. 전반적인 시스템이 간단하여 단순히 그림으로 완성된 튜토리얼만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2. 시너지 자체는 다양할 법한 조합 조합이 다양하여 시너지를 생각해야 하며 각 조합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 지 정보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실 이 점은 단점과도 공유하긴 한데, 각 조합이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해서 특출나게 그 조합의 플레이 형태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에 더 직관적이게 볼 수도 있다. 3. 아이디어의 참신성 다른 롤토체스류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한번에 죽는 해골이나 피지컬을 요하는 공격 및 회피, 해골 부활, 해골 대열에 의한 피지컬 숙련도 필요 및 조작감 등 게임이 단순히 오토체스류의 시너지 시스템이나 공격을 배꼈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서 벗어나 참신함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도가 참신하고 신박하다. [h3] 아쉬웠던 점 [/h3] 1. 몬스터 밸런스 각 몬스터의 밸런스가 다소 아쉽다. 여기서 떠오르는 몬스터는 역시나 초록색 뱀. 선딜도 길지 않은 시전 타임에 3방향의 공격을 매우 넓은 범위로 공격하기 때문에 한 스테이지에 이 몬스터가 2마리까지 나오면 게임의 난이도가 극상한다. 몬스터의 밸런스 부분은 사실 특정 조합에 대해서 대항하는 형태로 사용되어야 한다. 근거리 조합에 대항하는 몬스터는 대체로 하수구의 구울이나, 보스로는 바위골렘이 있을 수 있겠다. 이런 몬스터들은 특정 조합에 반하는 몬스터이지만, 그만큼 파훼하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일부 몬스터는 근거리든 원거리든 상관없이 모든 조합에 대해 강력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2. 조합 폭발력의 한계 롤토체스류의 시너지 시스템 답게, 내가 빌드업한 조합이 완성되었을 경우 플레이어에게 그 폭발력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2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게임의 볼륨이 아쉬워 폭발력을 보여주기 전에 게임이 끝나는 편이다. 다른 리뷰에서도 으레 말하듯, 스테이지가 짧아 조합을 완성하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 자신의 조합을 실험하지 못한다. 둘째, 조합 완성에 대해 타격감/연출/UI등의 변화가 부족하다. 이 뿐만 아니라 게임 전체적으로 피격 연출, 공격 패턴을 보여주는 연출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플레이어 타격감도 좋지 않다. 데미지를 몇이나 줬는지 알 수 없어 자신의 공격력이 늘었는지, 아니면 적 HP가 늘어났는지 파악이 불가능하다. 셋째, 조합 완성의 대부분이 스테이터스의 차이이다. 대부분 조합의 완성이 속도 증가, 데미지 증가와 같은 스테이터스 변화로 인한 이유로, 조합 완성의 체감이 덜하다. 3. 조작감 솔직히 개발 면에서 조작감에 대한 고민은 매우 계륵이라고 생각한다... 게임 개발을 해본 입장에서 조작감은 개발자가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그것이 별로든 아니든 신경쓰지 않게 된다. 개발자는 수많은 QA와 검증을 걸쳐 게임을 만들었을테고, 자신도 모르게 조작에 익숙해진다. 그래서 아무리 별로인 조작감이어도 마치 그것이 괜찮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문제는 게임을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것. 마우스로만 클릭하는 조작 자체는 괜찮았으나 해당방향으로 이동하고, 멈추는 방식의 조작감은 컨트롤을 요하는 게임 기준으론 썩 편한 조작감은 아니다. 이러한 조작감으로 인해 죽거나, 죽을 뻔한 경험이 한 두번이 아니며 이 경험이 쌓이고 쌓여, 정말 내가 컨트롤을 잘못한 상황에서도 짜증이 나게 된다. [h3] 한 줄 평 [/h3] 해골들을 줄세워 몸통박치기와 특정 조합을 통해 원거리로 공격하는 등의 조합적 고유성과 시너지를 기대하였고 일부는 충족되어 게임 자체의 아이디어에 대한 참신함의 가능성을 보았지만, 조합 폭발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게임이 끝났으며 타격감/각종 UI적 정보가 부족하여 내가 강해졌는지 알 방법이 없고, 불편한 조작감이 초반 진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남은 게임.
【免费/27分钟】有点搞不懂...太容易死了,被一个AOE打中几个就死几个,然后游戏结束就是真的结束了,没有什么获得感,也不会点亮图鉴,也不记录我三星了哪些骷髅头。总觉得这游戏还是太小了,有乐趣,但不多。
非常棒的肉鸽游戏
很简单上手,b站推荐来的,配音让我想起植物大战僵尸了,玩的很上头
挺好玩的
Selling now
See how fast this game is selling right now — estimated copies and revenue per day from recent review growth.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Players also reviewed
The games this title's players most often review too — audience affinity.
Related
|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1K | 9 | 100% | $4.99 | |
| $280 | 6 | 100% | $2.99 | |
| — | 0 | — | — | |
| $135.4K | 1K | 85% | $4.99 | |
| $5.3K | 10 | 100% | $16.99 | |
| $481 | 17 | 100% | $1.24 |